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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847호]낙동강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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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847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847호

💦낙동강이 달라졌어요!

낙동강 합천 창녕보가 수문을 개방했습니다. 지난 1일 개방된 합천보는 수위를 기존 해발 10.5미터에서 현재 6.2미터까지 내린 상태입니다. 수위가 점점 낮아지면서 낙동강에 눈에 띄는 변화가 생겼습니다. 강 수위가 내려가 작은 섬이 생기니 보이지 않던 새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기다렸던 드넓은 은백색 모래톱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이 모습이 바로 살아 있는 강의 모습이고 낙동강이 찾아야 할 미래입니다. 더 많은 낙동강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꼭 확인해주세요.  더보기▶
💥고준위핵폐기물 관리 기본계획 처음부터 다시! 

지난 7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제2차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안)을 공개했습니다. 실패한 공론화에 근거한 이번 계획은 결국 고준위 핵폐기물의 관리와 처분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길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관리 정책 재검토 과정이 공정성, 숙의성, 대표성을 갖추지 못한 채 엉터리로 진행된 결과입니다. 이제 원점 재검토 말고는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더보기
🌳인정적 기후정의 관점으로 자연기반 해법 다시보기

기후 정의의 구성 요소 가운데 인정적 정의(recognition justice)는 인간 이외의 타 생명체에 대한 가치도 존중 받을 수 있도록 기후 정책을 수립⋅실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국내에서는 올해 초 산림청이 ‘30억 그루 사업’을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최적의 자연 친화적 해법’이라며 소개한 바 있습니다. 또한 그린 인프라라고 불리던 사업들이 자연 기반 해법이라는 개념 아래 통합적으로 운영되고, 예산과 사업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자연 기반 해법을 위시한 탄소 중립 및 국제 탄소 시장과 연계된 정책에 대한 논의를 인정적 정의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더보기
🙌두루미랑 사람이랑 같이 살아요

겨울 철새인 두루미류가 찾아오는 지역의 활동가들이 중심이 되어 한반도 두루미 네트워크를 구성했습니다. 한반도 두루미 네트워크는 ▲생태계 서비스 지불제 확대 방안 모색 ▲DMZ 및 민통선 보호 및 주민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두루미들이 안전하게 월동 할 수 있는 서해안 루트와 낙동강 루트 회복을 위한 활동 등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더보기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2021년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님의 지지와 후원, 참여에 힘입어 2022년도 생명, 평화, 생태, 참여의 가치를 추구하며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연말정산을 위한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입니다.  더보기

🤥Hello, World!

원자력발전은 안전한 에너지도, 깨끗한 에너지도 아닙니다. 한국 독립 애니메이션협회에서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성을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해주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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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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