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자료

고래고기 불법밀무역 실태 성명자료(국영문)

20100621_환경운동연합_바다위원회_보도자료.pdf

20100621_KFEM_Ocean_Committee_press_release_whaling.pdf











한국의 고래고기 불법밀무역 실태 드러나,
원인은 고래고기판매 부추기는 지자체와 환경부 등 정책당국의 안이함,
환경연합 바다위원회는 국내외에 고래고기유통 실태 밝히는데 노력,









현재 한국은 멸종위기야생동식물거래협약(Conven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 Endangered Species of Wild Fauna and Flora, CITES)의 당사국으로서 희귀야생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야생동식물보호법으로 국내외의 멸종위기종들이 거래되는 것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CITES는 국제적으로 중요한 생물종의 거래를 규제하는 협약으로 희귀야생동식물을 보호하는 중요한 협약입니다. UN이 정한 중요한 2대 협약의 하나인 생물다양성협약의 세부행동계획에 해당하는 이 협약으로 보호받는 생물종은 약 33,000여 종으로 대부분 멸종위기생물들입니다.

이 중에서 고래는 멸종위기종이자 수산자원으로 복잡한 국제협약들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보호를 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고래잡이를 하는 웃지못할 일이 현실입니다. 올 초에도 국제포경위원회에서 고래를 CITES에서 제외하는 조건으로 보호조치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를 밝혔으나, CITES사무국은 고래보호에 관한 국가들의 조치가 확인되지 않는 이상 멸종위기종에서 삭제할 수 없다는 명쾌한 답변을 보냈을 정도로 중요한 보호장치에 해당합니다.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은 환경연합 바다위원회의 일원으로서 고래보호를 위한 조사와 보고, 제안, 국제협력을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그간 암암리에 행해지던 고래 불법포경에 대한 해경의 수사결과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며 후속수사를 통해 포경이 근절될 수 있기를 촉구합니다.

이번 영문성명 자료는 국제포경위원회 62차 연례회의와 그 이후의 후속조치에 고래보호를 위한 환경연합의 입장과 활동을 포함하고 있으며, 국제사회가 한국이 고래보호를 위한 여론이 강한 나라임을 인식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Conven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 Endangered Species of Wild Fauna and Flora(CITES) regulates endangered species from illegal catch and trade. One of the most important conventions established by UN, CITES protects about 33,000 species of plants and animals.

Whales are under several conventions because they are fisheries target as well as endangered species. That’s why they are hunted and protected in the wild. CITES has confirmed that it won’t put whales down from the CITES list, unless it identifies that IWC establish real action plans for protection of threatened whales.

KFEM Ocean Committee is doing research and report for whale protection in Korea. And we cooperates overseas to cut off illegal whaling and selling whale meats. We wish current investigation go on to eradicate whaling forever in Korea.

This press release by KFEM Ocean Committee is to emphasize Korean public opinion for the protection of whales and dolphines. We hope IWC-62 and followed meetings should know most Koreans ready to be guardians for whales and dolphines.


* 출처/ 거제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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