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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건설로 멸종위기종 58종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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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백지화국민행동은 2월 13일(수) 오전 11시에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운하로 사라질 멸종위기종 조사결과 기자회견을 열었다. 운하 건설로 인해 훼손될 습지보호구역과 58종의 야생동식물 보호종의 피해 예측 결과를 발표했다.

 

이 날 안병옥 환경연합 사무총장은 “운하는 큰 강에 사형선고를 내리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육지 생태계보다 훨씬 복잡하고 민감한 수생태계가 한강과 낙동강 수계의 연결로 인해 어떤 생태학적인 영향을 미칠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앞으로 운하백지화국민행동은 운하의 생태적 영향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운하의 환경 파괴에 대해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것이며, 활발한 대 시민운동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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