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카드뉴스] 공해의 해양생물들은 누가 지킬까?

공해의 해양생물들은 누가 지킬까?

국가관할권 바깥 해역, 공해
공해는 어느 나라의 주권에도 속하지 않은, 말 그대로 공공의 바다를 뜻합니다.

공공의 영역은 지구 전체 바다의 무려 64%에 달하는데요.

어느나라에도 속하지 않은 공해의 해양생물다양성, BBNJ는 누가 지킬까요?

*BBNJ 관할권이원지역생물다양성

UN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BBNJ에 대한 회의를 세 차례 진행했는데요.

주요 쟁점이 △해양생물유전자원, △환경영향평가 등

바다를 이용하고 자원을 개발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바다는 지구에서 가장 큰 탄소흡수원으로

해양생태계를 지키는 일은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해양생태계를 지키기 위해서는

지구 바다의 약 30-50%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전 세계 바다의 7.91%만이 지정되어 있어

해양파괴 문제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이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앞장서도록

여러분의 목소리를 모아주세요!

이 용기

이 용기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 활동가 이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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