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후기

[후원후기] ‘회기동골목마켓’에서 바자회 수익금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경희대 학생들이 기획한 <회기동골목마켓>에서  수익금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찻집녹원>이란 가게를 운영하는 ‘경희대학교 학생’들이 이웃 디저트카페와 손님들, 주민들과 협업하여 9월 25일 바자회를 열었다고 합니다.애초에 환경 기부 목적 바자회로 기획했고, 쓰레기를 줄이고자 안 쓰는 물건을 회기동 주민들과 공유한다는 친환경 주제로 이루어졌다고 하네요! 

이런 취지를 알리고 기간을 정해서 물건을 모으고 기부 받았는데,
손님들이 안 쓰던 물품 기부를 많이 해주셨고,  다른 카페 사장님이 판매하시던 굿즈도 지원해 주셨다고 합니다.
비닐, 플라스틱 사용  안 하고자 종이가방도 기부받았다고 하네요^^

이렇게 열린, ‘회기동골목마켓’의 첫 바자회 이름은 ‘자연스러운 바자회’.    🙂 

1천 원에서 5천 원 가격으로 판매된 수익금 전부를 모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환경을 생각한 많은 분의 마음이 담긴 의미 있는 행사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경운동연합도 ‘회기동골목마켓’을 응원합니다!

*사진출처: https://www.instagram.com/hoelly_market/

 

 😀 <찻집녹원>은, 경희대 정문 앞 가게인데요, 30년 정도 운영하던 전통찻집이 2015년에 경영난으로 문 닫을 위기에 처하자, 경희대학생 프로젝트로 운영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학생들의 봉사와 아이디어로 찻집이 운영되고 있고 수익금은 찻집 운영과 사회환원 프로젝트에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진영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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