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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람사협약 총회 개최 한국 유치계획에 따른 부산환경운동연합의 자세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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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7_2005년_우간다_회의.pdf

2008년 람사협약 총회 개최 한국 유치계획에 따른 부산환경운동연합의 자세와 대응

-이성근(시민회원국장)

1. 람사협약 당사국 총회 개최의 의미
2005년은 습지와 물새에 관한 국제협약인 람사협약 당사국 총회가 열리는 해다. 아프리카 우간다
에서 열리게 되는 제9차 람사협약 당사국 총회는 총 140여 개국의 참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
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96년 호주 브리즈번 회의와 99년 코스타리카 산호세 회의를 비롯 2002
년 스페인 발렌시아 회의에 연속적으로 참가했다. 이같은 경험은 국내 습지보전에 이바지한 바
가 크며, 특히 시민일반으로 습지의 이해를 도우고 그 중요성을 전파하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
행해 왔고 이 과정에서 습지보전운동을 활성화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해왔다. 2005년 우간다 총
회는 이러한 경험을 보다 극대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2008년 총회의 한국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
다.
2008년 한국 유치는 획기적 습지정책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그 모색과 과정은 대단히 정교해
야 하며, 국가적, 국민적 관심으로 접근되어야 한다. 준비의 정교함은 유치를 희망한다하여 개최
가 확정되는 것이 아니기도 함이지만, 보다 중요한 사실은 유치계획의 천명과 유치를 하기 위한
노력, 유치후 개최에 이르기까지의 일련의 과정 속에서 한국유치가 목표로 하는 기대효과가 습지
와 습지자원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이 극대화되고 그것이 궁국적으로 심화, 고착화 되고 있는 개
발중심의 국가정책 패러다임에 일대 변화를 유도하는 것이다.

출처/ 부산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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