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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점박이 물범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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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점박이 물범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하트 코의 주인공인 이 동물은?

하트 모양 코와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점박이 물범.

외국에만 살 것 같은 이 동물이 우리나라에도 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백령도와 태안 가로림만에는 100~200여 마리의 물범이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점박이 물범은 천연기념물로 등록되었지만 안전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닌데요. 그물에 걸리거나 전시용으로 포획되는 등 , 여러 위협 요인으로 인해 매년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점박이 물범을 보호하려면? 사라져가는 점박이 물범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해양포유류보호법을 제정해야 합니다.

해양포유류보호법이 제정되면? 점박이 물범과 같은 해양포유류의 불법 포획이 엄격히 금지되고, 해양포유류가 지속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최적지속가능 수준이 유지됩니다.

점박이 물범 보호를 위해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을 위한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 해양포유류보호법 서명하러 가기 : http://saveourocean.kr/

김 솔

김 솔

환경운동연합에서 해양 생태계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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