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보호

[바다로그-영상] 가로림만 편. 점박이물범 만나러 갔다가 제일 많이 보고 온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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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해양 활동가들이 해양보호구역인 가로림만에 다녀왔습니다. 가로림만이 어떻게 관리되는지 보고, 보호생물인 점박이물범도 모니터링하기 위해서 갔는데요. 과연 우리 활동가들이 점박이물범을 만났을까요?

 

📌점박이물범: 천연기념물 331호이자 멸종위기 2급 동물인 점박이물범은 추운 겨울에는 중국에서 지내다가 날씨가 따뜻해지면 서해에서 살아요. 1940년대에는 서해에 약 8천 마리가 살았지만 점점 줄어들어 현재는 백령도에 250~300마리, 가로림만에 10여 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가로림만: 2016년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점박이물범 외에도 다양한 해양 생물이 평화로이 살 수 있는 서식지가 되었어요. 가로림만이 잘 관리되어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사는 곳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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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주보라

진 주보라

생태보전국 해양 활동가입니다. ^^ jin@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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