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자료

5대강 철새탐조 프로그램 기안서

21_5대강철새탐조프로그램-5개.hwp

겨울철새와 함께 떠나는 한강기행

1. 주최 : 두만강환경보전인식증진한국위원회 / 습지보전연대회의
2. 주관 : 강남서초환경연합
3. 후원 : UNDP/GEF
4. 협력단체 : 환경을생각하는서울교사모임
5. 일시 : 2001. 12. 2(일) 09:00 – 16:00
6. 장소 : 임진강(반구정) —> 한강 밤섬
7. 목적
▶ 밤섬을 중심으로 한강의 중류와 하류에 찾아오는 물새들의 탐조를 통해 한강의 개발로 인
해 자연생태계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는다.
▶ 중류와 하류의 물새들의 차이 뿐만 아니라 분단의 현실에도 불구하고 남과 북을 넘나드는
기러기 등의 물새들의 관찰을 통해 인위적인 분단과 자연적인 연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
로 삼는다.
▶ 슬라이드를 통한 한강과 두만강의 비교로 두만강 자연생태계의 보전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
인다.

8. 세부일정
08:40 세종문화회관 뒷편 분수대에서 출발
10:00 반구정에서 철새탐조(임진강 하구)
11:00 장항 IC, 김포대교에서 철새탐조(재두루미, 가마우지 등)
12:30 점심식사(마포 대감집)
13:30 밤섬 철새탐조(한강고수부지 및 서강대교 위)
14:30 두만강을 슬라이드로…. 마무리(LG상록재단/미정)
15:30 세종문화회관으로 이동

9. 준비물
필기도구, 쌍안경(있는 사람만), 물새도감(있는 사람만), 따뜻한 옷(원색이나 자극적인 색깔의
옷은 피해주세요. 새들이 놀래요), 점심식사비(1인당 4,000원-5,000원 날씨가 추운 관계로 식당
을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UNDP/GEF 5대강 프로젝트
『두만강과 낙동강은 한가족』

■주최: 부산녹색연합, 습지와 새들의 친구, 반송종합사회복지관, 물만골 공동체, 밝은누리 공부

■일시: 11월 25일 일요일 10:00

■준비물: 필기도구 및 크레파스 또는 색연필

■ 목적
낙동강하구 명지 갯벌은 세모고랭이가 자라고 있어 겨울철 철새의 주요한 먹이 공급원이 되어 주
고 있다. 또한 세모고랭이가 물드는 가을의 낙동강하구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우리에게 선사하며
대부분의 겨울 철새들이 이미 월동을 위해 찾아와 생명력이 넘치는 하구 생태계의 조화로운 모습
을 보여준다.
① 어린이들은 자연의 감수성과 접하면서 두만강과 낙동강, 낙동강하구가 서로 떨어져 있는 곳
이 아니라 하나로 연결된 생태계 순환 속의 일부임을 체험하고, 생명과 친숙해 질 수 있다.

② 하나로 연결된 생태계가 한 곳의 파괴로 인해 어떠한 문제를 일으키는지 알아보고 또한, 서낙
동강하구 인근의 파괴 현장을 보면서 아픔을 느끼고, 이것은 미래의 소중한 재산이 될 것이다.
■내용
①생태 체험
* 탐조: 명지 갯벌의 철새 관찰
* 갯벌 체험: 갯벌의 생물 관찰
②파괴현장 체험: 하구둑, 명지대교, 명지 주거 단지
③슬라이드 상영: 두만강의 생태
④사진전: 두만강과 낙동강의 생물들..
■세부 일정
10:00 하단 지하철 역 집합
∼10:30 명지 갯벌 도착
∼12:00 철새 탐사 및 갯벌 체험
∼13:00 도시락 먹기
∼14:00 명지주거단지 걸어보기와 생태관찰
∼16:00 을숙도 최남단
– 명지대교와 낙동강하구에 대해, 철새의 이동 경로 여행
– 철새 탐사와 글쓰기 및 그림 그리기
∼17:00 두만강 슬라이드 상영
∼18:00 마무리

자료집 안내
순서
1.표지: 우리나라 지도속의 두만강과 낙동강
2.낙동강 소개와 사진
3.두만강 소개와 사진
4.철새들이 이동 경로 그림과 간단한 설명, 습지의 기능과 그 속의 먹이사슬
5. 낙동강과 두만강에서 함께 볼 수 있는 철새 소개
재두루미/ 두루미, 큰기러기, 고니, 청둥오리
6. 낙동강의 생물들: 이름, 사진, 소개- 수달, 고라니, 너구리, 표범 장지뱀
7. 두만강의 생물들: 호랑이, 반달가슴곰, 늑대, 노루
8. 낙동강이 아파요.- 명지 주거 단지, 명지 주거 단지 건설 예정, 하구둑, 공장폐수, 생활폐수
9. 두만강이 아파요.- 석현 제지 공장, 대기오염(개산툰 펄프공장), 벌거벗은 산, 야생동물
10. 자세히 관찰해요.
흰빰검둥오리: 눈썹선
고니: 부리의 생김새
괭이갈매기; 꼬리

— 내가 본새는?..
11. 두만강은 낙동강의 형입니다.
두만강이 아프면 낙동강이 아픕니다.
낙동강이 아프면 두만강도 아파집니다.
어린이 여러분 우리 지구의 생태계는 너와 내가 따로 없습니다.
우리 모두 한가족 한 몸입니다.

12. 낙동강에 띄우는 글…

13. 낙동강을 그려 주세요….

14. 겉표지
장애우와 함께하는
영산호 겨울철새탐조 여행 계획서(안)

1. 목적
– 우리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찾은 겨울철새인 청둥오리, 가창오리, 황새 등을 직접 만나
고 대화하면서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 겨울나들이가 매우 힘든 장애우들이 참여해 겨울철새들을 만나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공평한 기회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2. 일시: 2001. 12. 1(토)오후1시30분∼7시까지
집결: 유달경기장 정문(45인승 버스 대절)

3. 방문지: 영산강 하구, 해남 고천암, 영암호 일대

4. 대상: 장애인(시각,청각,지체) 25명, 자원봉사 15명, 총40명

5. 강사: 이정식 교사(목포고등학교 생물전공)

6. 주최: 목포환경운동연합
참가단체: (사)전남농아인협회목포지부,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전남지부 목포
지회, 지체장애인 애인회, 목포경실련

7. 후원: UNDP/GEF, 두만강환경보전인식증진 한국위원회

8. 일정: 1:30 집결 및 출발(유달경기장 정문앞)
2:30 해남고천암 도착, 기행
4:30 영암호 탐조
5:30 영산호 나불도
6:30 저녁식사, 평가

금강 철새탐조 프로그램
기·획·안

(사)한국조류보호협회 군산지회

금강하구 도요 물떼새 탐조활동

1.목적
금강을 찾아오거나 통과하는 물새(Waterbird)를 중심으로 탐조(Birdwatching)하고 교육한다.
다양한 모양과 빛깔을 가진 물새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게 하는 충분한 매력이 있다. 이러한
탐조활동을 통해 물새들의 중요한 서식처인 강이라는 자연생태계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
다. 이러한 탐조와 교육의 과정은 강에 대한 이해와 특별한 애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강
하구 생태계는 많은 생명들. 물새들이 의지하고 살아가는 습지(Wetlands)라는 독특한 지구자연생
태계의 하나이다. 각 각의 강은 서로 독립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물새들의 이동이나 생존의
공간이라는 사실을 통해 보면 하나의 생명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시베리아 번식지를 출발한 대부분의 물새들은 두만강을 거쳐 한국의 서해안에 위치
한 각각의 강을 중간기착지로 이용해서 월동지로 향하게 된다. 반대로 무사히 월동을 마친 새들
은 서둘러 번식지로 되돌아가기 위한 이동에 필요한 에너지인 먹이의 대부분을 강이나 강 하구
의 갯벌에서 얻는다. 동북아시아 물새들의 이동통로에서 강 하구는 물새들의 중요한 이동통로중
의 하나이다. 특히 번식을 마치고 월동지로 향하거나 반대로 번식지로 되돌아가는 물새들에게 두
만강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길목이다. 비록 공간상으로는 한국의 5대강과 두만강이 서로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동하는 물새들에게는 생명을 지속하게 하는 하나의 공간이다.

결국 이러한 강을 의지해서 살아가는 물새들에 대한 탐조와 교육은 프로그램은 두만강을 포함
한 지구자연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가지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두만강을 거쳐 한
강에 이른 기러기(geese) 무리를 볼 수 있거나, 금강에서 먹이를 먹고 두만강을 거쳐 시베리아
번식지로 향하는 도요새들의 아름다운 비행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두만강과 금강과 더불
어 살아가는 물새들의 조화로운 생존을 통해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의 생명과 평화를 위한 자
그마한 날개 짓이기도 하다.

2.배경설명
금강하구는 이동하는 도요 물떼새(shorebirds)들을 관찰하기 좋은 곳이다. 봄 가을철 한국의 갯
벌이나 강 하구를 통해 이동하는 도요 물떼새의 탐조는 국제적으로 이동하는 물새를 통해 하나
로 연결되어 있는 지구자연생태계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를 줄 것이다. 시베리아 번식지와 월동지
를 오고가는 신비한 이동을 하는 도요 물떼새의 관찰은 사람들에 자연과 인간의 생명의 연대를
이해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금강과 두만강에 대한 관심도 커지게
할 것이다.

3.금강하구의 조류
현재 금강하구는 해마다 10만 마리 안팎의 철새들이 찾아들고 있다. 천수만·주남저수지와 함
께 3대 철새도래지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 관찰되는 겨울철새는 20종에 이른
다. 금강하구는 본래 바닷물과 민물이 오르락내리락하던 기수지역으로 특수한 생태계를 보여왔
다. 하구 둑 건설로 수위가 높아지고 곳곳에 제방이 생기면서 예전에 보이던 마도요·학도요·큰
뒷부리도요·알락꼬리마도요·개꿩·흰물떼새·댕기물떼새·민물도요와 같은 해양성 조류들은 금
강하구 둑 밑에서만 활동하고 있다.

금강하구의 특징은 하구 둑 상류와 하류가 분명하게 민물과 바닷물로 나뉜다는 점이다. 상류 쪽
은 호수 같지만 하류 쪽은 완벽하게 바다 같은 모습이다. 실제 바다까지의 거리는 거의 10㎞나
되는데도 서해의 조류는 군산항을 지나 하구 둑 앞까지 들고난다. 넘실대지만 썰물 때가 되면 이
곳은 거대한 갯벌 밭이 된다. 그 갯벌에서 경쾌하게 뛰노는 도요새와 갈매기 무리를 보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다. 둑 위쪽의 오리 천지와는 전혀 다른 세상이다. 특히 이곳에서는 세계적 희
귀조인 검은머리갈매기나 검은머리물떼새를 볼 수 있다. 갯벌의 진객은 역시 검은머리갈매기인
데 갈매기류 가운데서는 비교적 덩치가 작으며, 주로 조간대 갯벌에서 먹이를 취한다. 검은머리
갈매기는 전 세계적으로 2천∼3천 마리 정도가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될 만큼 멸종위기에 놓인
보호조다. 먹이는 금강하구를 비롯하여 주로 서해안 갯벌지역에 살면서 갯벌에서 취한다.

하늘을 바람처럼 부드럽게 유영하다가 매가 꿩 채듯이 갑자기 급강하여 게나 갯지렁이 등을 잡
는 1급 사냥꾼이다. 이와 함께 검은머리물떼새는 지구상에 약 3천여 마리가 남아있으나 흥미롭게
도 이처럼 귀한 새가 금강하구에 2천9백여 마리 가까이 모여있다. 사단법인 한국조류보호협회 군
산지회와 전국습지보전연대회의와 공동으로 세계적으로 희귀조인 천연기념물 검은머리물떼새를
조사한 결과 금강하류에서 2천8천96마리의 개체수가 무더기로 발견돼 조류학계에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검은머리 물떼새가 금강하류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것은 지난 96년과 97년에 1천9백여 마
리가 발견된 이후 처음이다. 검은머리 물떼새는 세계에 4종뿐인 검은머리 물떼새과로 머리와 가
슴, 등이 검은색인데다 아랫 가슴과 배가 흰색이어서 멀리서 보면 까치와 비슷하지만 꼬리가 짧
으며 부리가 붉고 길다. 하지만 형태는 도요새나 갈매기를 조금 닮았다. 이새를 인근 주민들
은 ‘물까치’ 또는 ‘때깽이’라는 애칭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암수의 크기가 같은 검은머리 물떼새
는 길이가 45㎝로 갯벌에서 갯지렁이와 조개 등을 잡아먹고 산다.

이렇듯 세계적인 멸종위기 보호조인 검은머리갈매기와 검은머리물떼새가 외롭게 금강하구에 생
명을 맡기고 있다. 특히, 금강하구 위쪽인 담수호에는 해마다 청둥오리·쇠기러기·흰뺨검둥오
리, 고니, 개리 등이 찾는데 어쩌다 수만 마리의 가창오리 대군단이 출몰하는 경우도 있다. 금강
하구 둑 상류 쪽 넓은 수면에는 거의 하루종일 청둥오리 떼가 떠있다. 하구 둑에서 바라보면 언
제든지 평화롭게 쉬고 있는 수천 마리의 청둥오리들을 볼 수 있다. 백조 아닌 ‘오리’의 호수다.
하구 둑 철새들은 주로 둑 건너편 강변과 갯벌에 모여 있으며, 강 한가운데도 철새무리들이 시커
멓게 앉아 있다. 천연기념물 제325호인 개리도 발견된다. 기러기를 닮은 개리는 현재 이곳과 한
강하구에서만 발견되는 귀한 철새로 물가의 진흙이나 갯벌을 뒤져서 먹이를 취한다.

4.교육대상:
청소년, 교사, 시민 등
5.사업주체:
한국조류보호협회 군산지회

6.사업시기:
2001년 12월 18일(일요일)

7.진행방식:
이동시기의 도요 물떼새들은 물때를 따라 이동하며 더 멀리 가기 위해 필요한 먹이를 먹기에 바
쁘다. 제대로 먹이를 먹지 못하고 제때에 월동지나 번식지에 도착하지 못하면 생존에 위협을 받
기 때문이다. 금강하구에 도착한 도요 물떼새들이 물때의 변화에 따라 강 하구의 갯벌에서 어떻
게 먹이를 찾는지 관찰한다.

8.기대효과:
강 하구 생태계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기수지역이다. 이러한 지역은 바다와 강이 어울리는
독특한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강 하구는 댐 등에 의해 강이 가로막히게 될 경
우 독특한 기수역 생태계가 심각하게 위협받게 된다. 금강하구의 변화를 이해하고 되살려야 할
강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섬진강 체험 프로그램 기획안

1. 목적 :
○ 두만강 네트웍의 인식증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원, 전개되는 강 체험 프로그램으로
○ 전국 5대 강(한강, 금강, 영산강, 낙동강, 섬진강)에서 지역의 일반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강의 보전과 생태에 대한 인식을 증진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2. 사업개요
○ 일 시 : 2001년 12월 2일 일요일
○ 모집대상 : 학생과 일반시민
○ 장 소 : 섬진강 일대
○ 주 관 : 광양환경운동연합

3. 체험 프로그램 Concept :
○ 섬진강의 독특한 자연환경과 역사, 현재 강과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삶 현장 등을 체험하므
로 해서 강에 대한 감수성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한다.
○ 강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의 체험을 통해 강을 조직적으로 이해하고 강 보전을 위한 실천을
고민하게 한다.
○ 교육은 해설과 참여자 체험 방식을 병행한다.

4. 주요프로그램 :
○ 주민 생활 체험 – 재첩잡이 체험(현장견학 및 어구), 현지인의 설명
○ 강의 자연생태 체험 – 겨울철새 탐조, 강변산책, 갯벌탐사
○ 강과 문화 체험 – 섬진강 유래비, 화개장터, 매화마을, 쌍계사 등등
주) 현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음.

5. 프로그램 운영계획
○ 주요 프로그램이 이루어지는 현장에 따라서 버스를 이용한 이동 및 강 체험
1) 섬진마을 – 섬진강의 유래와 그 속에 담긴 인간의 삶
2) 매화마을 – 아름다운 섬진강 굽어보기
3) 강따라 흘러가기 – 갈사만으로 버스로 이동하기, 차 안에서 설명
4) 갈사만 – 섬진강에 넘치는 생명, 겨울철새와의 만남(탐조), 갯벌
5) 정리하기

6. 준비물
○ 주최측 준비물 : 자료집, 쌍안경, 필드스코프(최소 4대)
○ 참가자 준비물 : 필기구(기록장비), 따뜻한 복장(탐조에 적합한 옷차림), 조류도감, 쌍안경,
간식, 따뜻한 음료

admin

admin

(X) 습지 해양 자료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