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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일회용 비닐봉투, 왜 줄어들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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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7_일회용비닐봉투보도자료.pdf

-‘일회용 비닐봉투, 왜 줄어들지 않는가?’토론회 개최 –
환경부․업체․지자체․시민단체가 모여 일회용 비닐봉투를 줄이기 위해 논의

● 일시 : 2005년 4월 12일(화) 오후 2시
● 장소 : 환경재단 기자회견장 (프레스센타 7층)

○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는 1999년부터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고자 ‘지구를 살리는 장
바구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바구니 든 당신이 아름답습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캠페인과 감시활동, ‘장바구니 인센티브제(50원 할인)’ 제도 제안을 통해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이마트․롯데마트․농협하나로 클럽에 장바구니 인센티브제를 도입하
는 등 일회용 비닐봉투를 줄여가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 환경부는 일회용 비닐봉투와 쇼핑백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2002년 286개 대형유통업체와 ‘자
율실천선언’이라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일회용비닐봉투를 50원으로 유상판매하
고, 유상판매대금의 사용내역을 반기별로 홈페이지에 공개하기로 하였습니다. 최근 환경부는 자
율실천선언을 실시하고 있는 업체의 비닐봉투 사용이 줄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본 연
합 여성위원회의 현장출구조사 결과 자율실천선언을 맺은 대형백화점과 유통업체의 일회용 비닐
봉투 사용량은 어느 정도 줄었지만,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의 사각지대인 동대문과 남대문 시장일
대, 약국, 서점 등에서는 여전히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
다. 또한 유상판매대금 공개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적극적인 관
심과 취재를 부탁합니다.

# 아래 : 토론회 순서 1장, 일회용비닐봉투 현장출구조사 결과 요약 3장

2005년 4월 11일
서울환경연합
* 담당 : 여성위원회 담당 명형남 부장 (010-9969-8481), 사무처장 양장일(011-733-2420)
[토론회 순서]

1. 일 시
2005년 4월 12일 화요일 오후 2시-4시

2. 장 소
시청 프레스 센타 7층 환경재단 기자회견장 (레이첼 카슨룸)

3. 내용 및 순서 ————— 사회 : 서울환경연합 양장일 사무처장

▶ 토론회 취지 및 인사말 —— 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 구희숙

▶ 기조발제 : 오후 2:00-2:45 (각 15분 정도 발제)

– 일회용품 사용 규제 정책 현황 : 일회용 봉투 쇼핑백을 중심으로
(환경부 폐기물정책과 김성봉 과장)
– 일회용 비닐봉투를 줄이기 위한 업체의 사례
(코스트코 양재점 홍동원 점장)
– 일회용 비닐봉투를 줄이기 위한 시민단체 제안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 문수정 위원장)
▶ tea break 오후 2:45-3:00

▶ 지정토론 : 오후 3:00-3:20 (각 5분 정도 발제)
– 현대백화점 본사 양명성 과장
– 강북구청 유영채 재활용 팀장
– 쓰레기문제해결을 위한 시민운동 협의회(쓰시협) 강민정 팀장
– 천안아산 환경연합 오승화 부장

▶ 종합토론 및 정리: 오후 3:20-4:00

출처/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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