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카드뉴스] 빗물받이에 버린 담배꽁초, 정화가 될까요? 🤔

 

🚬 빗물받이에 들어간 담배꽁초, 정화되지 않나요? 🤔

담배꽁초 속 ‘셀룰로스 아세테이트’라는 플라스틱 필터는 크기가 매우 작아 정화가 어려워요.

담배의 유해성분을 품은 필터의 플라스틱이 잘게 쪼개져 그대로 바다까지! 하루 최대 0.7톤의 담배꽁초 미세플라스틱이 국내 바다로 유입됩니다. 🤦🏻🤦🏻


♻️ 환경운동연합은 길에 버린 담배꽁초가 바다로 흘러가 미세플라스틱이 된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행동의 변화를 만드는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해피빈모금함 –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75011 ‘도로 위에 재떨이? 빗물받이! 해양 미세플라스틱 캠페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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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원

김 예원

안녕하세요.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운영참여국의 김예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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