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서명X일촌맺기 프로젝트]🐋🦈고래를 지키기 위한 서명하고 선물도 받고~🎁🎉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서명]친구야! 왜 이제 왔어?(서명하기 클릭)

우리나라 바다에 있는 35종의 고래들이 바다에서 매일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세요!

오늘도 보호종으로 지정된 돌고래가 가까이 다가오는 생태 관광 선박에 쫓기고 있습니다. 고래를 관광하는 배, 물고기를 잡는 어선, 해외로 나가는 배들 역시 고래를 위험하게 합니다. 고래에 가까이 다가오는 선박의 프로펠러 때문에 많은 고래들이 죽거나 다치고 있어요. 한국은 해양포유류 보호법이 없어서 해양보호종에 50m 이상 정도 다가가는 것을 권고하고 있을 뿐 법적 효력이 없고 대부분의 고래들은 보호종도 아니어서 이런 보호조차도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는 법적으로 고래를 잡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의도하지 않은 혼획이라면 시중에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한 사람이 여섯 번이나 우연히 사망한 밍크고래를 발견하는 일도 있었어요.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이렇게 걸려서 죽는 고래가 한해에 1400마리가 넘는 현실입니다. 

해양포유류들이 드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는 없는 걸까요? 해양포유류보호법이 있다면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해양포유류법이 생기면 밍크고래처럼 의도적인 혼획으로 팔거나 접근 거리를 지키지 않아 죽게 하는 일을 방지할 수 있게 됩니다. 또 고래를 물리적으로 다치게 하는 행위뿐 아니라 서식지를 파괴하고 해양포유류 무리에 영향을 주는 행위도 막을 수 있습니다.
고래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바다를 만들기 위한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을 위한 서명에 함께 해주세요!  그리고 고래들이 우리나라 바다에서 안전하게 헤엄칠 수 있는 그 날까지 해양포유류 보호법을 만들기 위한 환경운동연합의 활동은 쭉 이어질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후원하기] 해양보호 활동 정기후원(➡🐋🦈)일시후원(➡🐋🦈)

[서명]친구야! 왜 이제 왔어?(서명하기👉)


서명하셨나요? 일촌맺기 프로젝트 참여 페이지에서 관심 있는 환경 문제에 참여하고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퀴즈 이벤트🎉가 진행 중! 서명을 해야 응모❤️할 수 있으니 서명에 참여했다면 지금 바로 GoGo!! (이벤트 응모하기👉👉)(다른 참여 이벤트 보러가기👉)

 

경지 한

공지사항의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