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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X일촌맺기 프로젝트] 🌳숲, 숨을 주세요🌿

[모금함]🌳숲, 숨을 주세요🌿(해피빈 클릭)(카카오 같이가치 클릭)

끝나지 않는 코로나 시대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숲과 공원에서 자연이 주는 여유와 힐링이 그리워지는 시기예요.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코로나 블루’(코로나19+우울감)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우울감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숲은 푸른 자연으로 사람을 치유하고 면역력을 키워주는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코로나 시대 이후 숲의 중요성이 더욱 더 커지고 있습니다. 

도시숲은 도시 주변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동식물에게도 소중한 공간일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하여 꼭 필요한 곳입니다. 미세먼지와 기후위기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며, 무엇보다도 숲은 누구나 언제든 들려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에게 필수적인 생활요소인 것이죠. 그런데 이런 도시숲이 자꾸만 사라지고 있습니다.

도시공원일몰제 시행과 그린벨트 해제로 인해 우리 주변의 숲이 자꾸만 사라지고 있어요. 올해 7월에는 도시공원일몰제 시행으로 여의도의 55배 정도인 158㎢의 도시공원이 한 번에 사라지기도 했어요. 그린벨트 구역은 아파트를 짓기 위하여 없어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시민들의 허파와 다름없는 숲과 공원이 사라지는 일이 계속 반복되고 있어요. 우리 모두가 평등하게 누릴 수 있는 숲을 점점 이용하기 어려워지게 되는 것이죠.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275개 단체와 함께 ‘2020도시공원일몰제 대응 전국시민행동’을 구성하여 2015년부터 도시숲을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운동을 해왔습니다. 사라지는 도시의 녹색 공간들을 지키기 위해 국감 질의, 논평, 성명, 기자회견 등 숲을 지킬 수 있는 여러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시민들이 더욱 잘 알 수 있도록 여러 시민참여 캠페인을 통해 함께 하고자 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도시공원, 그린벨트, 도시숲. 우리에게 꼭 필요한 주변의 숲들을 지키기 위해서 쉼없이 달릴테니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경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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