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관련자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아이디어 공모전 – [우수상] 공기 밥 반그릇 단위 추가 (박옥희)

1.
공기 밥 반그릇 단위 추가

– 식당에 가서 밥을 먹다 보면 조금 더 먹고 싶은 경우가 생기는데, 공기밥
을 추가로 주문할 경우 공기밥
반그릇 단위를 추가하면 남기는 양이 줄어들 것이다.

2. 식탁 위의 즉석요리구조 변경

– 탕류를 끓이거나 고기를 구울 때 식탁 위에 부루스터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냄비나 불판의
높이가 높아 반찬을 집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냄비 좌우로 똑같은 반찬
이 2벌 놓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식탁 밑으로 조리 기구를 설치해서 식탁과 냄비가 수평을 이룬다면 같은 반
찬을 놓을 필요가 없어 잔반의 양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3. 주문의 기본단위 변경

– 현재 음식점에서 주문의 기본단위는 1인분이나 대자, 중자, 소자인데, 현
재의 주문 단위로는 필요한 만큼의
양이 합리적으로 주문되지 못하므로 주문의 기본단위를 그램고 (g)으로 변
경하여야 한다.

4. 먹고 남은 음식을 싸갈 수 있는 포장 팩
을 테이블에
상시 비치

– 음식점에서 먹고 남은 음식을 스스로 포장해 갈 수 있다면 남은 음식물
의 양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우수상] 방선정 (일반-4)
1. 학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

줄이기 교육 강화

– 푸짐하고 넉넉하게 차려진 밥상을 먹음직스럽고 정성이 깃들여진 것이라
고 여기는 사고방식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학교 정규과목(예. 가정과목 등)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의 심각성 및 사회
적 손실 등에 대해 교육시켜야 한다.
즉 음식물쓰레기의 적정 배출방법 및 처리방법, 음식물쓰레기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조리법,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갖출 수 있는 식단과 적당량을 섭취하는 방법 등을 교육하여 학생들
의 의식 개선에 노력하여야 한다.

2. 집단급식소에서의 쿠폰제 운영

– 대학이나 기업체에서 운영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자신이 가져간 음식을 남
기지 않은 경우 급식비의 일부를 적립해
주거나 쿠폰을 주어 일정액에 달했을 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등의 보상
을 한다면 남은 음식물의 양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3. 푸드뱅킹에 참여하는 음식점 소개 및
홍보

– 푸드뱅크를 이용하는 음식점에 정부가 여러 가지 편리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음식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즉, 시에서 발간하는 신문 또는 자료집 등에 푸드뱅크
에 남은 음식물을 공급하는 음식점을
소개하여 홍보하거나, 각종 세제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이미
만들어진 음식뿐만 아니라 원재료를
제공하거나, 그 제공받은 음식을 자원 봉사자들이 조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
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일들은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권유와 설득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시, 군 단위의 자치단체가 많은 시민과
자원봉사들의 참여 하에 우리지역의 음식물쓰레기는 책임지고 줄인다는 생
각으로 행한다면 더 성과가 클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매년 “전국에서 음식물 쓰레기가
가장 적은 도시”를
선정하여 전국적인 경쟁심리를 적절하게 이용하는 것도 좋은 것이다.

4.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국민의 인식제고
와 참여
유도를 위한 정책 발굴

–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 순간 버려진 음식물쓰레기가 엄청난 환경오염
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이고, 상상을
초월한 금전적인 손실을 가져온다는 사실을 전 국민에게 인식시켜 전국민
적 노력과 참여를 촉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훌륭한 음식점은 음식의 맛뿐만 아니라 환경을 보호하고 음식 조리의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는 선진의식을
갖추어야 한다는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음식점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의 견인차 역할을 하도록 하여야 한다.
아울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는 시민상”과
같은 표창을 주고 그 실례를 소개하여 널리 교육하는 것도 필요할 것이라
고 생각한다.

자료출처 :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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