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관련자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아이디어 공모전 – [대상]반찬을 안 남긴 사람에게 쿠폰 지급 (김윤원)

1.
반찬을 안 남긴 사람에게 쿠폰 지급

–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며 고객을 계속적으로 유도하는 데
효과적이다.
– 쿠폰 10매를 모으면 1회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
으며,
– 쿠폰카드에 도장을 찍어주는 방식과 카드에 적립하는 방식으로 구분될
수 있다.

2. 음식의 양(대, 중, 소)에 따른 가격 차등

– 대, 중, 소에 따른 가격 차등을 준다.


3. 손님이 남은 음식은
직접처리

– 구내 식당을 제외하면 버리는 문화는 셀프가 아니다. 음식의 가격을 인하
하는 대신 남은 음식을 손님이
직접 처리하도록 하여 남기면 수고가 든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도록 한다.

4. 밥공기의 대중소 구별
– 아이, 여자, 노인, 어른, 청소년들의 식사량은 다르다. 밥공기를 대중소
로 나누어 각자의 식사량에 맞는
밥공기를 주문·체크하도록 한다.
ex) ① “대”는 기존의 한공기 양보다 조금 많은 양, “중
“은 기존의
한 공기양, “소”는 여성이나 아이를 위해 조금 적은 양으로 한
다.
② 특소는 중의 반양(기존의 반공기)으로 조금 더 먹고 싶을 때 필요한 메
뉴라 볼 수 있다.


5. 김치, 깍두기등은 항아리에서 덜어먹

– 김치를 담은 통과 그릇, 집게를 갖다 주어 손님이 직접 덜어먹을 수 있도
록 한다. 직접 젓가락이 닿지
않으므로 통에 남은 김치는 다시 먹을 수 있다.

6. 반찬을 남기지 않으면 후식으로 포상

– 식당에서 가격을 인하하면서 반찬수를 줄이는 것이 수익면에서 무리가 있
다면,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되 반찬수는
줄이고 반찬을 남기지 않을 경우 후식을 제공하는 방안.

7. 가장 인기있는 반찬에 대한 선호도 조

– 밑반찬에 대한 손님의 선호도를 조사하여, 필요없이 남게 될 음식물을 사
전에 줄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8. 반찬 메뉴표를 만들어 손님이 원하는
반찬만
주도록 한다.

–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반찬 중 손님이 좋아하는 반찬을 선택하여 주문할
수 있도록 하고, 기본 반찬 이상에
대해서는 가격을 차등적으로 부과한다.


9. 체크목록이 많으면
불편할 수 있다. 그럴 땐 기본식단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한
다.

– 기본 반찬의 가짓수가 많으면 손님이 선택·주문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
로 기본 식단(메뉴)를 세가지 정도로
정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10. 적게 배출하는 업소(식당)에게 포상
을 한다.

– 앞에서 언급한 방법들이 식당에서 적극적으로 시행될 수 있게 하기 위해
서는 정책적으로 음식물을 적게 배출하는
업소에 대하여 다양한 포상을 해야 한다.
· 포상 방법 : 식당 규모를 차등화하여 규모별로 균등하게 포상하여야 하
며, 포상내역으로는 모범업소 간판
부착, 반찬 비법 배움의 장에 초대, 음식물쓰레기 용기 보급, 환경부의 음
식물쓰레기 줄이기 자문위원으로
선정 등이 있을 수 있다.

자료출처 :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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