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관련자료

폐컴퓨터 및 폐프린터 재활용 활성화방안 연구 – 컴퓨터 보급량과 폐컴퓨터 발생량

컴퓨터 보급량과 폐컴퓨

발생량

1.2 컴퓨터 보급량과 페컴퓨터 발생량

개인용 컴퓨터시장은 크게 데스크탑 기종과 노트북 기종으로 나눌 수 있으
며, 데스크탑 기종은 최종 생산자가
명확한 제품과,7 최종생산자를 정할 수 없는 조립품으로 구분할 수 있다.
보급량을 구하는 데 있어 조립PC의
유통량을 어느 정도로 추정하는가가 중요 변수가 된다. 앞서 말한 바와 같
이 조립PC의 유통량은 약 15%~30%
정도로 예상된다. 다음은 조립PC의 비율을 15% 가량으로 예상한 자원재생공
사의 자료이다.

한편 기종별로는, 2000년 현재 데스크탑이 90%, 노트북이
10%를 차지하며,
CPU에 있어서는 팬티엄3 이상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급
량 정보에 있어 기종이 중요한
이유는 이것이 폐컴퓨터 배출량을 예상하는 정보가 되기 때문이다. 당연히
사용하지 않는 기종은 폐기될 것이다.

폐컴퓨터 발생량은 보급률의 빠르게 증가한다는 점, 시장의 영향을 많이
받는 품목이라는 점, 중고시장이
활발하고 수출되는 중고 컴퓨터가 많다는 점, 그리고 실배출량과 실발생량
이 차이가 난다는 점 등으로 인하여
추정의 어려움이 있다. 폐컴퓨터는 자치단체에서 발생량을 집계하기는 하
나, 그것이 전체 발생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 이하이기 때문에 기초통계로서의 신뢰를 얻지 못한다.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에서 생산자기구의 역할을 하게될 전자산업환경협회
의 자료에 의하면 내구년수를 4년으로 할
경우에 약 100만대 내외로 예상한다. 1999년과 2000년의 판매량이 최고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2003년에서 2005년 사이에 폐컴퓨터 발생량이 최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자료제공 :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운동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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