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활동소식

[생활환경]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친환경 바른생활

코로나19로 소소한 일상이 그리운 때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계신 분들과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모두 위로와 응원을 보냅니다.

최근 코로나19로 1회용품 사용이 급증하였습니다. ‘코로나 걱정없이 1회용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하고 고민하며 만든 카드입니다.

잘 읽어봐 주시고, 공유 부탁드려요 ^^

🥛컵.
세제 세척으로도 충분하다
텀블러면 더 좋다

식당, 카페 등에서 일회용 컵 사용이 한시적으로 허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는 세제로 세척만 잘해도 충분히 사멸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kfem.or.kr/?p=204807)

😷면마스크.
매일 빨아쓰면 매일 새 것이다

WHO는 증상이 없는 경우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권고합니다. 비말 감염이 걱정된다면 면마스크로도 충분합니다.

👏 손 씻기.
일반 비누면 된다.

많은 화학성분이 들어있는 손세정제. 일반 비누보다 질병 확산을 막는데 효과적이라는 근거도 없습니다. 비누면 충분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kfem.or.kr/?p=205114)

🦠 항균 99.9%.
믿지 말아라.

항균 제품이 질병 확산을 막는데 효과적이라는 근거가 없을뿐더러, 오히려 환경호르몬 노출과 암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kfem.or.kr/?p=205114)

💦 소독제.
함부로 공중에 뿌리지 말아라.

에탄올 등 소독제에 들어있는 살생물물질들은 분무 형태로 사용하면 폐나 호흡기 계통으로 직접 흡입되어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손수건.
핸드타월 대신 손수건이 어떠한가.

3초만에 버려지는 핸드타월 보다 지구를 위해 손수건을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요?

(자세한 내용은 http://kfem.or.kr/?p=205187)

🥄 일회용 수저.
‘일회용 수저 안 주셔도 됩니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재택근무와 외출이 줄어들면서 배달음식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나와 지구를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어떤가요?

진 주보라

미디어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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