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관련자료

양배추 기르기

유럽원산의 1년생 채소로서 비교적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란다.
우리나라에는 1900년을 전후하여 도입되었고, 6. 25를 계기로 급속히 보급
되었다.
양배추에는 위궤양에 효과가 있는 성분이 있으며, 각종 유익한 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샐러드 및 데침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싹이 잘 트는 온도 : 15∼30℃ 잘 자라는 온도 : 15∼20℃

재배순기표 ( ○ 씨뿌리기, × 아주심기, ■ 수 확 )

재배방법
아주심기 시기 : 본잎 3∼4매때
아주심기 : 이랑 넓이 60Cm×포기 사이 50Cm
밑거름주는량(300평당) : 요소 20Kg, 용과린 100Kg, 염화가리 25Kg
웃거름주는량(3회에 나누어 사용) : 요소 60Kg, 염화가리 25Kg

기타관리

붕사 결핍증 예방을 위하여 붕사를 300평당 1Kg을 꼭 시용한다.

결구기에는 많은 량의 물을 흡수하므로 충분히 물을 준다.

자료제공 : 서울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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