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관련자료

음식물쓰레기 줄이는 요리법

음식물쓰레기 줄이는 요리법

설에 막다 남은 나물 이용하기

만드는
방법

1)방송편

만들때 하듯이 지어서 거기에 남은 나물을 넣는다.
2)동그랗게 만든다.
3)2번을 프라이팬에 올려놓고 식용유를 두른다. 밥을 꾹누르고(거기다가 후
추를 좀 뿌려도 좋다)굽는다.
4)케찹을 뿌려서 먹는다.


먹다 남은 삼겹살

만드는 방법
1)구원진 삼겹살을 고추장과 온갖 야채
들(양파,고추,마늘,먹다남은
깻잎등)과 같이 비벼 볶는다
2)기름이 이미 고기에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고추장이 간이 베일정도로만
볶는다.

찬밥파이

재료
찬밥 한공기반, 비엔나 소시지 4개, 삻은 달걀 1개, 피망1/4개, 방울토마토
2개, 마요네즈1큰술, 버터1큰술,
랩 적당량

만드는 방법
1) 찬밥은 랩으로 동그랗게 뭉친다.
2)손바닥으로 눌러 작은 접시 크기로 모양을 잡는다.
3)팬에 버터를 녹인 후 , 찬밥을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4)소시지는 팬에 구워 기름을 빼낸후 , 곱게 다진다.
5) 피망은 씨를 빼낸 후, 곱게 다진다.
6) 구원낸 찬밥에 마요네즈를 얅게 바른후 , 소시지,피망,달걀희자, 노른자
를 보기 좋게 얹는다.

잡채김밥

재료
찬밥, 남은 잡채, 소금, 깨소금, 참기름,양파,식용유,남은 김

만드는 방법
1)찬밥과 잡채밥을 섞어 골고루 볶는다.
2)양파와 소금을 넣어서 다시 한번 볶는다.
3)볶은 밥에다 깨소금과 참기름을 곁들여서 약한 불에 다시 볶은 후, 남은
김으로 말아서 먹는다.

떡곶이전

재료
딱딱한 떡, 남은 불고기, 소스(고추장,설탕,식초,)파,깨소금,이쑤시개

만드는 방법
떡을 뜨거운 무렝 넣고 데쳐 물렁물렁하게 만든다.
2)떡 3~4개를 이쑤시개에 끼워 넣고 그 사이에 파와 불고기를 끼워 굽는
다.
3)다 구운후 소스를 바르고 깨를 약간 뿌린 후 먹는다.

가랙떡볶음밥

재료
남은 가래떡, 남은 밥, 남은 불고기, 계란 2개,버섯,햄,마늘,파,식용유, 파
슬리 ,당근,양파

만드는 방법
1)남은 가래떡은 직사각형으로 잘게 썬다.
2)가래떡은 딱딱하므로 먼저 볶아 익힌다.
3)햄과 버섯을 썰어 놓는다.
4)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북소 풀어놓은 달걍을 부친다.
5)밥을 계란과 볶은 후 햄과 버섯,식은 불고기오ㅠㅏ 다진 마늘, 양파, 당
근도 넣어 함께 볶는다.

자료제공: 국정홍보처

재활용 요리의

1. 수박 껍질 : 숙채나 생채로 나물 을 해
먹거나
수박정과를 만들어 먹는다. 그럴만한 시간이 없다면 수박껍질 안쪽을 숟가
락으로 싹싹(박박) 긁어 속을 긁어낸다.
긁어 낸 속을 물 기를 꼭짠 후 버리면 음식물 쓰레기가 상당히 줄어든다.

2. 딱딱해져버린 생선구이 : 딱딱해 져 반
찬으로
다시 먹을 수 없는 생선은 가시를 발라낸 후 살만 곱게 갈아 냉동에 두었다
가 부침이나 볶음밥을 만들 때
이용한다. 또 조기 같 이 비린내가 적게 나는 생선은 탕으로 끓여 먹어도
된다.

3. 육수를 내고 남은 멸치 : 물기 를 뺀 다
음,
바짝 말려서 캇터기에 갈아두고 비빔밥이나 볶음밥의 조미료 대신으로 이용
한다.

4. 국물을 내고 남은 다시마 : 건져 내어
바짝
말린 후 튀겨 먹는다

5. 먹고 남은 빵: 냉동에 얼려두었 다가 강
판에
갈아 튀김옷을 입히는 빵가루로 이용한다.

6. 먹고 남은 상추 : 상추쌈을 먹 고 남은
상추는
겉절이를 하여서 먹거나 부침재료로 이용한다.

7. 먹다가 남은 김밥 : 김밥은 더 운 날씨
에 실온에
오래두면 상하기 쉽다. 그렇다고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딱딱해져 맛이 없
다. 이럴 때는 튀김옷을 입혀 김밥튀김을
만들어 먹 는다.

8. 먹고 남은 밥 : 밥은 꼭 먹을 만 큼만
하되
손님초대 때나 어쩔 수 없이 남은 밥은 냉장고가 아닌 냉동실을 이용하여 1
회분씩 얼려 두었다가 먹을 때
필요한 양만큼만 꺼내 어 해동시켜서 먹는다. 아니면 누룽지를 만들었다가
기름에 튀겨 아이들 간식이나 요리로
이용한다. 김부각을 만들 때 찹쌀풀 대신에 찬밥을 이용 하여도 된다.

9. 쓰고 남은 표고버섯 : 말려서 보 관하
여 필요할
때 꺼내어 쓴다. 부드러운 표고버섯의 맛을 원한 다면 씻지 않고 바로 냉동
에 둔 후 필요할 때마다 꺼내어
쓴다.(씻어서 넣어두면 서 로 달라 붙어 떼어내기가 어렵다.)

10. 먹고 남은 풋고추 는 냉동고에 얼려놨
다가 된장찌게
등 찌게류의 음식을 만들 때 꺼내어 쓴다.

11. 여름에는 김이 잘 변한다. 변 한 김으
로 김구이를
해 먹게 되면 맛이 없다. 그렇다고 버릴 수도 없고 이럴 때는 김부각을 만
들어 먹는다.

12. 요리하다 남은 햄과 소시지는 잘라낸 자리에 식초를 묻혀 랩으로 싸둔
다. 살균 효과도 있고 맛이
변하지 않는다.

13. 자투리 야채 : 일주일에 한번 씩 냉장
고를
정리한다. 요리하다가 남은 자투리 야채들을 모두 모아 잘게 썰어 쇠고기야
채찹쌀죽이나 볶음밥을 만들어 먹는다.
쇠고기 다진 것 을 넣어 만든 쇠고기 야채 찹쌀죽은 바쁜 아침에 좋은 음식
이 된다. 먹기 편하고 영양만점이다.

14. 파뿌리 : 파는 냉장고에 넣어두면 마르
거나 물러서
버리기 쉬 운데 뿌리가 있는 파를 구입하여 화분에 심어두고 먹으면 상하
지 않고 오히려 새싹이 돋아나서 더욱
오래 먹을 수 있다. 파뿌리는 성질이 따뜻해서 찬공기를 쐬어 생 긴 감기
에 좋고 파는 방향성이 있는 식품이어서
막힌 곳을 뚫어 주는 역할을 하므로 버리지 말고 말려서 잘 모아두었다가
감기약을 만들 때 사 용한다.

15. 먹고 남은 나물 : 한 두번 먹 고 남은
나물은
버리기 쉬운데 버리지 말고 돌솥비빔밥의 나물로 이용한다.

16. 장조림의 남은 간장 : 절대 그 냥 버리

않고 멸치를 졸이거나 나물 볶을 때 재이용하면 찬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17. 김빠진 맥주 : 먹다가 남은 맥 주는 냉
장고에
보관 하다가 생선요리를 하기 전에 생선에 뿌려 두면 생선의 비린내가 제거
된다. 그리고 싱크대를 청소할 때
이용하면 냄새제거 와 소독을 동시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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