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순환 활동소식

노동절, 땀방울로 토월천 생명을 가꾸다

네온사인 고층건물이 빼곡히 들어선 창원상남상업지구 옆을 따라 흐르는 토월천. 지난해 복개위기에서
구해낸 뒤, 토월천 비상대책위는 지난 1월 토월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별칭 토월천물방개)으로 재조직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월 첫번재 토요일에는 어김없이 모여 청소를 하는 토월천물방개가 지난 1일에는 수질정화를 위해 미나리도 심고 코스모스 씨앗도
뿌렸습니다. 물론 빠지면 서운한 청소까지. 노동절, 땀방울로 생명 가꾸기에 분주한 하루였습니다.



다음달 첫번째 토요일인 6월 5일에는 박덕선 풀꽃선생님과 ‘토월천 풀꽃만나기’생태교육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을
통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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