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프로그램

[초대]국내 최초 시민이 만든 생활화학제품 정보 사이트 ‘화원’이 오픈됩니다 <12/18수 10시, (재)숲과나눔>

<국내 최초 시민이 만든 생활화학제품 정보 플랫폼>

‘투명한 화원’ 사이트 오픈 설명회 개최

 

  • 가습기 살균제 참사 이후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불안과 불신이 높아짐에 따라,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016년부터 시민을 대신해 생활화학제품의 성분과 안전성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생활화학제품 팩트체크 캠페인」을 운영했습니다.

  • 지난 3년 동안 시민과 함께한 활동의 결과로, 환경운동연합은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시민의 알 권리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민간 차원의 생활화학제품 정보 사이트(화원)를 구축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화원’ 사이트 오픈 설명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9년 12월 18일(수) 오전 10-11시 (60분)
– 장소 : 재단법인 숲과나눔 강당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06 금정빌딩 6층)

 

□ 프로그램

발언 순서

프로그램

인사말

장재연 환경운동연합 대표 / (재)숲과나눔 이사장

인사말

김호철 노란리본기금 운영위원장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사이트

소개 발표

정미란 환경운동연합 생활환경 담당 국장

전문가

이종현 EH R&C 환경보건안전연구소 소장

시민

한은주 전북환경운동연합 팀장

 

□ 문의 : 환경연합 생활환경 담당 정미란 (02-735-7000, hjk2722@kfem.or.kr)

백 나윤

대안사회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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