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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천안 일봉공원 개발반대 고공단식농성 서상옥 사무국장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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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일봉공원 개발반대 고공단식농성 서상옥 사무국장 병원 이송

 

 

○ 1일 13시 40분 경 천안 일봉산 민간공원특례사업을 반대하며 무기한 6.2m 참나무 고공농성(18단식농성(11중이었던 서상옥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급격히 혈압이 저하되고독소가 목에까지 올라와 의식이 희미한 상태에서 전문가 소견을 받고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 응급실에서 치료 중이다

◯ 천안시 중심에 위치한 일봉공원은 총 면적 402,614m2이며, 총면적의 29.9%가 개발될 위기에 처해있다. 서상옥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민간공원특례사업에 대해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주민투표 등을 요구해왔다.
◯ 2020년 7월 시작되는 도시공원 일몰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제)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공원 설립을 위해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한 뒤 20년이 넘도록 공원 조성을 하지 않았을 경우 땅 주인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도시공원에서 해제하도록 하고 있다.
신 재은

신 재은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 신재은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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