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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화장품, 자연치료법

자신만의 화장품, 자연치료법

자연주의 영향을 읽을 수 있는 곳으로 건강과 미용 분야를 빼놓을 수 없다. ‘자연스러운 아름다
움’이 강조되면서 ‘투명한 피부와 건강미’를 살리는 미용법이 각광받고 있다. 꽃, 나무 열매
등 자연의 순수함과 편안함을 담은 ‘자연주의 화장품’이 인기를 모으는 것도 이때문이다.

시슬리, 바디샵, 아베다, 록시땅 등 외국의 자연주의 브랜드들이 소개됐고, 국내 브랜드들도 식
물 성분을 주원료로 하는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이들 자연주의 브랜드들은 대부분 재활용할
수 있거나 자연분해되는 용기로 포장돼있어 피부 건강은 물론 환경과 미래를 생각한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연주의 화장품의 유행으로 근래 들어 과일, 야채, 유제품 등 건강식품이나 한약재를 이용해
‘자신만의 화장품’을 만들어 쓰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이에 힘입어 ‘강봉수 할머니의 미용
식이요법’, ‘피부에 밥을 주는 여자’ 등 자연주의 미용 관련서도 꾸준히 팔리고 있다.

자연의 치료 기능에 주목하는 이른바 ‘대체의학’이 정통의학의 대안으로 받아들여지는 상황은
‘자연주의’가 스쳐지나가는 ‘또하나의’ 유행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현대의 질병은 정
통의학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견해를 지닌 대체의학자들은 자연치료 요법을 비롯해 침술, 음악
요법, 마사지 요법 등 다양한 치료법을 내놓고 있다.

식물의 뿌리나 줄기, 꽃, 열매에서 추출한 엑기스의 향을 이용한 향기치료법 ‘아로마 테라피
(aromatheraphy)’도 자연치료법의 하나로 최근 국내에 소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황토나 숯을 비롯해 솔잎, 쑥 등 토종 약초를 이용하는 각종 민간 요법이 새롭게 평가받고 있는
것도 자연치료의 또다른 예라고 할 수 있다.

자료제공:http://www.shill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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