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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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통을 도장함으로

다 쓴 립스틱통에 도장을 넣어 보관해보자. 립스틱 통은 모양도 예쁠 뿐아니라 자칫 도장에 묻
은 인주가 옷이나 손에 묻을 수도 있는데 이를 방지해주니 일석이조다. 립스틱통은 훌륭한 도장
집으로 손색이 없다.

쌀뜨물은 비료로
하천과 호수의 수질오염을 일으키는 원인의 60%가 가정에서 나오는 생활 하수라는 통계가 있다.
그중 쌀뜨물은 버리는 양이나 빈도가 가장 많다고 한다. 예를 들어 2컵의 쌀을 씻을 때는 3리터
의 물을 사용하고 흘려 보낸다. 이렇게 오염된 물을 살리기 위해선 최소한 1톤이나 되는 목욕탕
을 채울 정도의 물이 필요하다. 쌀뜨물은 영양가가 많아 훌륭한 비료가 되므로 정원이나 화분 등
에 주면 일거양득이다.

쌀뜨물로 흰 빨래를 윤나게
한창 더운 여름에는 흰 빨래가 특히 많다. 흰 빨래를 삶을 경우 아무리 양질의 비누를 사용해도
잿물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아 빨래의 때는 깨끗이 없어지지만 윤이 나지 않는다. 이런 때는 쌀뜨
물에다 빨래를 헹구듯이 몇 번 주물러내면 한결 윤이 나고 희어진다. 이때 다만 첫 번째 나오는
쌀뜨물은 화초밭 같은 곳에 거름으로 주고 두 번째 나오는 쌀뜨물을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국수 삶은물로 잡초제거
약을 뿌리지 않고 정원의 잡초를 제거 할 수 있다. 잡초가 무성한 곳에 국수 삶은 물을 뿌리면
쉽게 잡초가 전멸한다. 돌 사이 손이 잘 닿지 않는 곳에는 소금을 한 주먹 뿌려두면 잡초가 말
라 죽는다.

쓰레기를 이용한 거름 만들기
요즘은 각 가정마다 취미로 재배하는 화초가 많다. 이런 화초에 제일 좋은 거름은 식물이 썩은
퇴비라고 한다. 가정에서 간단히 퇴비를 만드려면 못쓰는 플래스틱 용기, 헌비닐장판, 작은 병
만 있으면 된다. 집에서 나오는 모든 썩는 쓰레기와 음식찌꺼기를 플래스틱 통에다 저장하고 용
기밑에 구멍을 뚫어두면 얼마후에 작은 병에 거름물이 모이게 된다. 화초에 좋은 것은 물론 환경
오염을 줄이고 쓰레기 처리 경비까지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자료제공 : 리빙&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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