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순환 활동소식

[마산만 특별법 제정을!] 물의 날 봉암갯벌 생명의 나무 심기

3월 20일 봉암갯벌에서 마산중학교 1학년생들이 참석하여 22일 물의 날 기념하며 생명의
나무심기 행사가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행사를 위하여 마산중학교 학생들과 선생님을 비롯하여 마산 대우백화점 직원들과
마산시, 창원시, 해양수산청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마산만과 봉암갯벌을 살리기 위해 뜻을 모았습니다. 이 날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자님들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학생들은 이날 오전 갯벌에 도착하여 청소와 갈대베기를 시작으로 해당화, 치자나무, 조팝나무를 심고, 치자염색공예와 짚풀공예, 목공예
등 여러가지를 체험했습니다





































마산중학교 재량 및 특별활동부 자료실에서 더 많은 사진보기-

노란손과 손뼉을 쳐보세요~^^*


























때마침 봉암갯벌을 찾은 유치원생들도 치자염색에 푹 빠져봅니다~







요즘 흔히 볼 수 없는 떡메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직접 떡을 쳐서 먹기도 하고 탐조망원경을 통해 봉암갯벌로 날아든 여러
철새들을 관찰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봉암갯벌의 건강을 더해주었던 오래된 갈대는 새순이 돋는 갈대에 자리를 내어주고, 새롭게 새들을 조심스레 볼 수 있는 움집으로
재활용 되었습니다. 봉암갯벌의 새로운 명물 탄생예고~^^ 봉암움집~



















<2003년 물의 해 기념>“No Wetland, No Water”

-습지가 사라지면, 물도 사라진다



봉암갯벌 나무심기 행사 보기


































<2003년 물의 해 기념> “No Wetland, No Water”

-습지가 사라지면, 물도 사라진다



봉암갯벌에 물연을 띄우자~
































<2003년 물의 해 기념> “No Wetland, No Water”

-습지가 사라지면, 물도 사라진다



2008년 람사총회 유치를 위한 물의 날 기념워크샵
































(KBS 환경스페셜 – 2003.11.26) “도시갯벌, 봉암의 작은기적”






“매립의 대상일 뿐이었던 갯벌이 이제는 복원되고,

활용되어 도시와 자연, 그리고 인간에게

갯벌 그 본래의 가치를 진정 빛내고 있는 것이다.



다시 살아난 봉암 갯벌의 작은 기적이

마산만으로 흘러 들어가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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