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관련자료

전자파란?

전자파란
“전자파(Electromagnetic Waves)”는 전기와 자기의 주기적인 변화에 의한 진동이 공간으로 퍼
져나가는 파동으로 일종의 전자기 에너지라 할 수 있다.
이 때 전기의 힘이 미치는 공간을 ‘전기장’ 혹은 ‘전계(電界)’라 하고, 자기의 힘이 미치는
공간을 ‘자기장’ 혹은 ‘자계(磁界)’라 한다. 전계와 자계는 수직으로 작용하며, 성질은 다르
지만 항상 서로 결합되어 있다.
생체에는 전계보다는 자계가 영향을 더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전계는 발생하는 근처에
서 인체에 쉽게 흡수되고, 자계는 인체를 투과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인체내의 세포들에 영
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자파에는 암치료에 쓰이는 감마선, 태양의 가시광선 등 인체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것도
있으며, 전자제품에서 통상 나오는 불요(不要)전자파도 전자파에 해당한다.
전자파는 주파수(1초에 진동하는 횟수)에 따라 가정용 전원주파수 60Hz, 극저주파(0~1kHz),저주
파(1~500kHz), 통신주파(전파)(500kHz~300MHz), 고주파(300MHz~300GHz : G=10억)로 분류되며,
이 중 ‘고주파’는 방송(5백~8백MHz), 휴대폰(8백~9백MHz), PCS(1.6~1.9GHz), 전자레인지
(2.45GHz), 항공 기상레이더(3~33GHz) 등에 사용되는 전자파이다.

전자파 관련 용어 SAR(Specific Absortion Rate)
– 전자파 인체흡수율 : 생체조직에 흡수되는 단위질량 당 에너지율 (W/kg). 국내 전자파 인체보
호기준에는 ‘국부노출에 의한 전자파흡수율(SAR)’ 기준을 1.6W/kg으로 정하고 있다.(2000.
12.15 정통부 고시) V/m : 전기장 강도 A/m : 자기장 강도 MG : 자속 밀도 (자속 밀도) = (투자
율) x (자기장 강도) 투자율 = μ 0 x μ s ( μ 0 : 진공에서의 투자율, μ : 물질의 투자율) EMC
(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 ‘전자파 적합’으로 정의하며, 특정 기기로부터 나오는 전
자파가 다른 기기의 성능에 장해를 주지 아니함과 동시에 다른 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영향으
로부터도 정상작동할 수 있는 증력을 말한다. (‘전자파 장해방지’와 ‘전자파 내성’의 적합개
념) 즉, EMC는 기기간의 전자파 방출에 대한 standard이며, 전자파의 인체영향과는 무관한 개념
이다.
한국 현대인의 1일 [전자파 노출지수] 1. 기존 전자파 측정결과의 한계 : 기존에 언론 등을 통
해 발표된 전자파 측정수치는 개별 제품의 일시적인 전자파 방출량만을 나타내고 있어서 다음과
같은 한계점이 있음.
① 제품 사용시간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음.
② 학생, 주부, 직장인 등의 집단별 전자파 노출위험정도 비교과 불가능

2. ‘전자파 노출지수’ 그동안 ‘전자파 노출지수’의 산출은 학계나 언론에서 시행해본 전례
가 없으며, 이번에 전자파 노출지수는 ‘한국전자파연구 시민협의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간단
한 가정하에 산출식을 구성하여 발표하는 것임.

<주요 변수> 전자파 측정치(기준거리 : 30 cm, 스웨덴 TCO 측정거리) 사용시간
<산출공식> 전자파 노출위험지수 = (전자파 방출제품 A의 사용시간 x 전자파 측정치) + (전자파
방출제품 B의 사용시간 x 전자파 측정치) + (전자파 방출제품 C의 사용시간 x 전자파 측정치) +
……
ex) 제품과 측정기 사이의 거리 : 10 cm / 분류 : 학생 전기 스탠드의 전자파 방출량 = 5 mG 컴
퓨터의 전자파 방출량 = 10 mG TV의 전자파 방출량 = 20 mG 전자오락기의 전자파 방출량 = 30
mG * 수치는 가정치임 * 단위 : mG (미리가우스, 자속밀도)
사용자가 전자파 방출 제품을 하루에 평균 전기스탠드 2시간 컴퓨터 1시간 TV 2시간 전자오락기
30분을 이용한다고 가정하면, 이 학생의 생활전자파 노출지수 = (2 x 5) + (1 x 10) + (2 x 20)
+ (0.5 x 30) = 75 <측정 조건> 1. 측정거리는 30cm를 기본으로 하며, 밀착해서 사용하는 제품
은 밀착 측정함 → 30 cm 거리기준은 국제적으로 공신력있는 스웨덴 TCO의 기준에 근거함 2.
‘전자파 노출지수’는 전기장 측정 데이터로 산출함

국외 전자파 피해사례 1975. 스웨덴의 과학자, ‘VDT 작원원의 눈에 이상’ 보고 1977. 국립 노
동자 안전 건강국(스웨덴)의 보고서에 의하면 스칸디나비아 항공회사의 VDT 종업원을 Sample 조
사한 바 85%가 눈이 침침하다’는 등의 증상 1978.
라이크로프트(영국)보고, VDT 작업 종사자 두 사람 안면에 발진정전기가 원인 1980.
트로토스타 신문사(캐나다)에서 과거 13개월 간 VDT 작업에 종사한 임산부 7명 중 4명이 1979년
10월~12월에 장애자 출산으로 화제, VDT 위험성이 문제가 되는 계기 1980.
마이렛타 방위보급기관(미국 애틀란타)에서 과거 1년간 임신한 VDT 작업 여성 15명 중 7명이 유
산, 1명이 사산 1981.
토론토 시 법무국(캐나다)에서 과거 1년 사이에 임신한 VDT 작업 여성 19명 중 7명이 유산
1981. 캐나다 항공회사(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과거 2년간 VDT 작업에 종사한 임신부 13명중 7명
유산 1982. 사라기념병원(캐나다)의 접수계 여성 VDT 작업종사자 7명 중 과거 4년 반사이에 3명
이 유산, 3명이 장애아 출산 1988.
골든하버(미국)보고, ‘주당 20시간 이상 VDT 작업종사자 1,583명의 임산부를 조사, 유산이 2
배, 유전이상이 49% 증가’ 1991.
에버트(미국)의 보고, ‘VDT/PC 하루 4시간 이상 사용하면 아드레날린 분비의 난조현상’ 1991.
레서터(미국)의 보고, ‘공항의 레이더 조사를 받은 주변 주민에 암환자가 많다’

스웨덴 TCO 규격
▶ TCO(The Swedish Confederation Of Professional Employees) TCO는 스웨덴 전문직 조합의 약
칭입니다. 다양한 직업군의 약 130만명에 달하는 스웨덴 전문직 종사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들의 근무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한 19개의 세부조직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TCO는 정치적 종교적인 중립 단체로써, 주된 역할은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회원들의 이익을 국
내적, 그리고 국제적 현실에 맞게끔 조율하고 충족시키는 것입니다. TCO는 UN의 환경개발에 관
한 선언(Agenda21)에 부합하게끔 회원들이 보다 나은 근무 여건속에서 일하도록 지원하고 있으
며, 국제적인 목소리를 지닌 단체로도 성장해 왔습니다.
▶ TCO Label (전자파 기준) 왜 스웨덴의 전문직 조합에서 내놓은 라벨이 전자파의 기준으로 자
리잡았는가? 오늘날, 사무직은 스웨덴의 가장 일반적인 근무 형태이며, 거의 80%에 달하는 근로
자들이 컴퓨터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의 근무 여건을 향상시키는 방안으로서 컴퓨
터 제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고, 이것이 발전되어 TCO라는 하나의 인증제도로 자리
잡게 된 것입니다.
현재, 이 규격은 국제적으로 빠른 인정을 얻기에 이르렀고, 유럽 연합에서는 TCO인증을 표준으
로 삼고 있으며, 미국 시장에서도 이와 비슷한 표준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그만큼, 사용자들
보호하는 강력한 규제사항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전자파에 관한 기준이 전무한 상
태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나라가 전자파에 관한 기준으로 TCO 기준을 따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료출처 http://www.bohohaj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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