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관련자료

쓰레기는 감량하고 재활용합니다.

쓰레기는 감량하고 재활용합니다.

현 황

과소비, 1회용품 범람, 외식인구 증가, 가구·가전제품의 잦은 교체 등으로 쓰레기발생량은 계
속 증가하고 있고, 국토활용 면적이 좁아 기존 매립지도 머지 않아 포화상태가 됩니다. 쓰레기
를 소각하여 처리하는 것도 “다이옥신”과 같은 유해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우려로 시설을 설치하
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리구에서는 생활폐기물이 1일 389톤 정도가 발생하고 있는데 모두가 참여하여 쓰레기를 줄이
고 재활용하는 것이 최선의 대책입니다.

구청에서는

○ 재활용센타 및 폐자원 회수 창구의 운영을 활성화합니다.

주민의 재활용 의식을 높이고 자원재활용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설치 운영하고 있는 재활용센타에
서는 가전제품, 가구류 및 생활용품을 실비로 수리·판매하고 있습니다. 재활용센타에서 취급하
는 품목을 늘리고 재생용품 상설매장을 개설합니다.

○ 재활용품은 직접 수거합니다.

각 가정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을 수집 차량에서 직접 수거하여 인력과 비용을 절감하고 구민들
이 보다 적극적으로 재활용품 분리수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재생제품 사용을 권장합니다.

연간 500만 매의 용지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은 높이 8m 직경 14㎝의 나무 약 520그루를 소비한
것이 됩니다. 이를 혼입율 70%의 재생지를 사용하면 364그루의 나무를 지키는 것이 됩니다.

기업에서는

○ 자율 배식제를 실시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자원화 합니다.

효율적인 식단으로 남는 음식물을 줄이고 남은 음식은 다시 싸주도록 하며 음식물 쓰레기 발효
기 및 분리 보관용기등 쓰레기 자원화 장비를 확충합니다.

○ 1회용품 생산을 자제하고 과대 포장을 하지 않습니다.

포장재 제조자는 재활용이 용이한 포장재를 사용토록 하고 식품, 잡화류, 종합제품 등을 취급하
는 업소는 불필요한 과대 포장을 자제하여 쓰레기 양을 줄이고 자원을 절약합시다.

○ 재활용을 고려한 제품 설계를 합니다.

제품을 설계할 때부터 소비자가 마지막으로 폐기할 때 많은 부분이 재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를
하고 일정량은 회수하여 다시 자원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합니다.

가정에서는

○ 불필요한 것은 사지 않는다.

쓰레기 감량화 대책의 첫걸음은 불필요한 것을 사지 않는 것, 그리고 샀던 물건은 오래 사용하
는 것입니다.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고쳐쓰고를 생활화합시다. 이를 위해 장보기
는 바구니를 갖고가고 과잉 포장상품된 상품과 재활용이 어려운 프라스틱 그릇, 랩류를 사용한
상품 등은 가능한 사지 말고 버릴 것을 고려하여 물건을 구매하는 환경친화적인 구매가 필요합니
다.

○ 폐지, 알류미늄캔 등은 자원입니다.

우유팩은 재생지를 포함하지 않은 상질의 펄프로부터 만들어지므로 1ℓ들이 우유팩 30개의 재사
용으로 약 5개의 화장실용 휴지가 나올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캔을 재생을 하는데는 보오크사이
드로부터 만드는 것보다 전기가 약35분의 1만 필요하여 97%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리병
1개의 재활용으로 400Wh의 전력에 상당하는 에너지가 절약됩니다.

자원 절약, 에너지 절약, 쓰레기 감량화의 차원에서 신문지, 우유팩, 캔, 병 등은 재활용되어야
합니다.

○ 가전제품은 수리해서 사용합니다.

가전 제품은 기능향상에 비하여 Life Cycle이 짧고 장식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큽니다. 사용 가능
한 많은 가전제품이 폐기되고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현상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측됩니다. 가
전제품은 부피가 크고 다양한 소재가 사용되었기 때문에 폐기를 위한 공정이 복잡하며 매립장의
안정적 사용에도 커다란 장애를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전제품중 고장, 노후 정도가 낮은 것들은 부품교환이나 수리에 의하여 다시 사용하는
재사용이 가장 적극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제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만연
하고 있는 가전제품의 고급화와 새로운 것만을 찾는 의식을 탈피하여 보다 검소하고 알뜰한 생활
경제로의 의식전환이 요구됩니다.

자료제공: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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