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기후변화 활동소식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 사진으로 보는 지역 환경운동연합의 기후행동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

사진으로 보는 지역 환경운동연합의 기후행동

 

지난 9월 21일 뜨거워지는 지구의 기후위기를 알리고, 정부와 기업에게 기후정의와 온실가스 감축을 촉구하는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서울 외에도 대구, 부산, 수원, 천안, 홍성, 청주, 순천, 전주, 창원 지역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가 있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51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 아시죠? 광주, 당진, 대구, 대전, 마창진, 부산, 서울, 성남, 울산, 전북, 천안아산, 청주충북, 충남, 화성 환경연합 등이 활동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대구환경운동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마창진환경운동연합

부산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운동연합

성남환경운동연합

울산환경운동연합

전북환경운동연합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충남환경운동연합

충남환경운동연합

화성환경운동연합

 

남부 지방에서는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비바람이 몰아쳤지만 많은 시민분들이 함께해주셨네요. 함께해 주신 모든 시민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진 주보라

미디어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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