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관련자료

[식품보감] “가지 항암효과 있다” – 북신문

가지에 많이 있는 비타민C도 암을 방지하는 작용

북한 통일신보는 발암물질을 주입한 쥐에게 남새나 과일즙을 계속하여 먹이니 모든 쥐에게서 암
을 일으키는 물질을 억제하는 효과가 나타났다면서 특히 가지의 즙이 제일 강한 효과를 나타냈다
고 소개했다.

“가지 항암효과 있다” – 북신문

(서울=연합뉴스) 한동철기자 = 영양가가 높고 맛이 좋은 “남새”(야채)인 가지에 암을 억제하는
물질이 들어있다고 북한 신문이 소개했다.

12일 입수된 북한 무소속 대변지 통일신보 최근호(9.30)는 “건강상식” 코너에서 가지에 암을 일
으키는 물질들의 활성을 억제하는 효소가 들어있다며 “가지에 많이 있는 비타민C도 암을 방지하
는 작용을 한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동물실험 결과 발암물질을 주입한 쥐에게 남새나 과일즙을 계속하여 먹이니 모든 쥐에
게서 암을 일으키는 물질을 억제하는 효과가 나타났다면서 특히 가지의 즙이 제일 강한 효과를
나타냈다고 소개했다.

또한 다른 야채들은 조리를 할 때 열을 가하면 항암효과가 낮아지지만 가지는 열을 받아도 그 효
과가 약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가지에 들어 있는 항암물질은 불에 탄 물고기나 육류 속에 들
어 있는 발암성 물질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고 말했다.

가지에는 이밖에 단백질, 지방, 광물질이 포함돼 있으며 특히 비타민 A, B1, B2, PP, C가 많이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물질도 들어있어 고혈압 치료에도 좋다고 이
신문은 주장했다.

자료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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