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대 활동소식

“아마존 산불과 개발을 멈춰라”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에서 펼쳐진 지구의벗 시위

아마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한달 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시 면적의 15배에 달하는 열대우림이 화마 속에 사라졌고, 지금 이 순간에도 아마존은 불길에 휩싸여있습니다.

아마존의 화재는 올해 들어 더욱 증가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열대우림을 없애고 그 곳을 소 방목장과 콩 등의 작물을 키우는 농지, 그리고 광업 개발지로 만들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환경 규제를 줄이고 아마존 개발을 촉진시키려는 브라질 보우소나루 정부의 의도와 맞닿아있습니다. (관련 글: 아마존 산불이 더 잦아진 이유)

이에 브라질 주변국인 지구의 벗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칠레 활동가들과 원주민, 시민들은 각국의 브라질 대사관 앞에 모여 브라질 보루소나루 정부를 규탄하고 아마존 개발을 멈출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 현장의 모습을 전합니다.

ⓒ지구의벗 칠레 Codeff Chile

ⓒ지구의벗 칠레 Codeff Chile

ⓒ지구의벗 칠레 Codeff Chile

ⓒ지구의벗 콜롬비아 Amigos de la Tierra

ⓒ지구의벗 콜롬비아 Amigos de la Tierra

ⓒ지구의벗 아르헨티나 Amigos de la Tierra Argentina

ⓒ지구의벗 아르헨티나 Amigos de la Tierra Argentina

ⓒ지구의벗 아르헨티나 Amigos de la Tierra Argentina

ⓒ지구의벗 아르헨티나 Amigos de la Tierra Argentina

ⓒ지구의벗 아르헨티나 Amigos de la Tierra Argentina

한숙영

한숙영

환경연합 미디어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sugar@kfem.or.kr

국제연대 활동소식의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