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관련자료

[생활지혜] 자연주의 생활 – 녹차, 홍차

녹차잎, 홍차 봉지로 가정환경 지키기

냉장고의 김치 냄새도 녹차를 마시고 남은 티백을 이용해 없앨 수 있다. 티백을 꼭 짜서 김치통
옆이나 위에 올려놓으면 된다.

1. 생선이나 냄새가 심한 재료를 굽거나 조리하면 냄새가 주방에 꽉 차서 잘 빠지지를 않는다.
이럴 땐 냄비에 찻잎을 한 움큼 넣고 불에 얹는다. 차잎이 타고 연기가 나면 냄비를 쥐고서 주방
을 한바퀴 돈다. 그런 뒤에 환기를 시키면 냄새가 말끔히 사라진다.

2. 전기밥솥, 믹서, 토스터 등 가전 제품의 묵은 때를 없앨 때 녹차 찌꺼기를 이용한다.

3. 홍차나 녹차를 다 우려낸 티백 2봉지를 냉수에 2~3분 담갔다가 물기를 짜 내고 양쪽 눈 위에
올려놓는다. 따뜻해지면 뒤집어서 다시 한번 시원하게 팩한다. 눈의 피로가 놀라울 정도로 싹 풀
리고 기분도 상쾌해진다.

4. 신발, 특히 여름 샌들이나 운동화를 보관할 때는 땀냄새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이럴 때는 녹
찻잎을 넣어두면 좋다. 녹찻잎을 잘 말려서 거즈에 쌓아 넣어두면 된다.

5. 냉장고의 김치 냄새도 녹차를 마시고 남은 티백을 이용해 없앨 수 있다. 티백을 꼭 짜서 김치
통 옆이나 위에 올려놓으면 된다.

6. 래커 칠한 가구를 닦을 때는 물 한 컵에 홍차 두 봉지를 넣고 끓인 뒤 식혀 헌 수건에 묻혀
닦으면 홍차 속 타닌 성분 덕에 래커에 윤이 난다. 닦은 뒤에는 그대로 말린다.

자료제공 : <홀로서기>

* 이 글은 녹색연합 홈페이지 환경농장 게시판(http://www.greenkorea.org/GreenLove.htm)에 홀
로서기님이 게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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