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관련자료

가공 처리된 의류가 인체에 끼치는 악영향

▶가공 처리된 의류(예를 들면 링클프리등..)가 우리에게 끼치는 악영향

<악영향>
1.각종 염료- 유해물질이며 발암물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천연섬유라고 해서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거나 환경친화적인 것은 아닙니다.
▶면 섬유-목화를 재배할 때 많은 양의 살충제, 제초제 등 농약과 비료를 사용합니다.
▶모, 견 섬유-까다로운 세탁방법(예:드라이 클리닝) 때문에 환경문제를 유발합니다.
▶합성섬유 또한 제조과정과 폐기 시에 오염물질을 배출합니다.

3.드라이 클리닝한 옷
-드라이 클리닝에 사용되는 용제는 독성이 강한 화학물질입니다.

☞드라이 클리닝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용제와 그 영향

①퍼클로르에틸렌-법으로 지정한 발암물질로서, 두통과, 언어 장애를 일으키고, 여기서 발생
한 ‘포스겐’은 나치가 유태인 학살에 독가스로 사용한 물질입니다.

②벤젠-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으며, 다량의 벤젠을 흡입했을 때는 중추신경계가 영향을 받 아
마취됩니다.

③크실렌-염료의 일반용제로 쓰이는 물질. 크실렌에 오염된 공기를 마셨을 때 기관지 부위 에
자극과 손상을 주고, 액체 상태의 크실렌이 직접 피부에 닿았을 때는 국소적인 자극은 물론 피부
를 통한 흡수로 인하여 중독증산이 몸 전체에 나타나기도 합니 다.
▶급성중독현상-현기증, 권태, 두통, 구토, 흉부압박감 등이 나타나며 심하면 마취, 경 련, 실
신까지도 일으킬 수 있습니다.

④포름 알데히드-폐수종, 비염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오랫동안 포름알데히드에 노출되었을 경우
정서적 불안정, 기억력 상실, 정신집중의 곤란을 가져옵니다.

⑤솔벤트-피부 염증이나 호르몬 계통 이상을 일으킬 수 있는 유독물질입니다.

<대책>
1.‘드라이 클리닝’보다는 ‘물세탁’을 할 수 있는 의류 제품을 구입한다.

2.환경친화상품을 사용한다.

3.천연 염료 또는 천연 효소를 이용하는 ‘바이오정련’ 등의 환경친화적인 염색이 된 제품을
구입한다.

4. 환경마크 인증을 받은 제품을 구입한다.

자료 제공: GREEN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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