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관련자료

파킨슨씨 병

●파킨슨씨 병

로마 카톨릭교회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가 파킨슨씨병에 걸려 날이 갈수록 몸이 굳어가는
「육신의 포로」 가 되어 가고 있다는 파리교구 대주교의 발표가 있어 동아일보의 파리특파원은
이 사실을 본사에 보고하여 왔다. 그러면서 교황은 마비증세가 점점 악화돼 고통받고 있지만 정
신은 온전하다는 사실의 공개가 있었다.

실제 교계의 지도자들은 그런 질병이 있다면 모두가 쉬쉬하며 숨기고 있는 것이 통례인데, 교황
청 소속의 고위성직자가 이를 공개했다는 것은 매우 솔직하고 이례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일이
다. 성경에는 모든 질병은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응징이라 기록되어 있기에 교계의 지도자들은
자기의 질병을 가급적 숨기려 애를 쓴다.

그런 실정에서 교황의 질병사실을 공표했다는 것은 여간 솔직하고 대담한 일이 아니다. 원래 사
람이 세상에 태어나올 때는 극히 드문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건강한 모습으로 태어난다. 그
러나 그후 환경적인 요인이나 스스로의 건강관리의 잘못으로 건강을 해치거나 각종 질병에 걸리
게 되는 것인데 이것을 하나님의 응징이니, 죄에 대한 징벌이니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으로 창조하셨기에 고통스러운 질병을 안겨주시는 분이 아니라 자신들의 잘
못으로 생겨난 질병을 스스로 고치지를 못하고 건강이 악화되니까 이것을 죄에 대한 응징으로 생
각하고 때로는 하나님을 원망하는 경우도 있게 된다.

파킨슨씨병은 지금 교황에게만 생겨난 질병이 아니다. 유명인중에 미국의 헤비급 권투 챔피언이
었던 알리도 파킨슨씨병으로 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문교부장관을 지냈던 이모
씨도 심한 파킨슨씨병으로 30여년간 시달려 오다가 나의 도움으로 완전 치유된 일이 있다.

이 병에 걸리게되면 손발이 떨리거나 입술이 떨리는 경우가 있어 남보기에 매우 거북스러운 인상
을 풍겨 되도록 떨지 않으려 노력을 하나 전혀 자제되지 않는 것이고, 그 떠는 것이 본인으로서
는 전혀 자각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 병은 평균 1만명중 5명 가량이 발생되나 60세가 넘으면 20명 정도의 비율로 급격히 증가된다
고 한다. 이 수전증은 1817년 파킨슨씨라는 영국의 의사가 처음 발견하여 보고한 것이었으나, 그
로부터 약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 많은 연구가 되어 왔지만, 아직도 정확한 원인과 치료법이 나
와 있지않아 이 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의 수는 점점 늘어만 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 병의 증상은 운동장애와 자율신경장애, 정서장애가 주로 나타난다.
그중 운동장애가 가장 두드러진 증상이어서 병세가 악화되면 근육이 경직되어 운동이 전혀 되지
않고 몸의 움직임이 마음대로 되지않아 보행자세도 지극히 볼품이 없게 된다.

또한 몸의 동작은 늘어지고 보행시 보폭이 좁아지며 손의 움직임도 경직되어 글씨를 써도 흔들려
서 꼬불꼬불 뱀이 기어가는 상태로 그려지고 술잔이나 커피잔을 입에 갖다댈 때는 흔들려 쏟아지
게도 된다.

때로는 정신장애로 어지럼증이 생기기도 하고 심한 발한(땀) 증상이나 수족이 냉해지기도 한다.
그렇게 되니 자연 정신적으로 고통이 많아지고 우울해져 생활의욕이 떨어져 정신적 열악상태가
되기도 한다. 현대의학에서는 이 병의 치료를 위해 여러가지 치료약을 개발하고 있으나, 부작용
이 심해 쓰지못하고 있어 아직까지도 불치병으로 간주하고만 있다.

필자는 PTM법이란 자연요법으로 완치시킬 방법을 개발해서 최근에는 제천의 어느 교회 장로의 수
전증을 10여일만에 완전하게 치료해 주었다. 이 치료법으로 이제는 미국의 알리나 교황청 교황
의 파킨슨씨병도 고쳐 세계를 한번 놀라게 하고싶은 생각도 없지않다.

※ 본회 이부경 전부회장 (문의전화:02-599-0470)(한국유기농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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