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관련자료

음식물쓰레기

음식물쓰레기

◇ 음식물쓰레기란

식품의 판매·유통과정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가정·식당등 조리과정에서 식품을 다듬고 버리는
음식물, 먹고 남긴 음식물 및 식품을 보관했다가 유통기간 경과로 그냥
버려지는 농·축·수산물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말합니다.

ㅇ 농·축·수산물도매시장
등에서는 판매, 수송과정에서 먹을 수 없는 부분이 발생됩니다.

ㅇ 가정, 음식점등에서 구입한
식품의 훼손된 부분을 다듬을 때 먹을 수 없는 부분이 발생되고, 너무
많이 차린 식단으로 인해 먹고 남은 음식물쓰레기가 발생됩니다.

ㅇ 또한 필요 이상의 식품을
구매해서 유통기간이 초과된 식품, 보관 부주의로 변질된 식품폐기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배출원별 음식물쓰레기
발생비율

합 계

가 정

음식점

대형유통업소

(시장기타)

구내식당

100%

53%

30%

12%

5%


◇ 성상별 음식물쓰레기
발생비율

합 계

채소류

어육류

곡 류

과일류

100%

53%

18%

15%

14%


◇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경제적
손실

ㅇ 지난해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를
돈으로 환산하면 연간 수조원에 이릅니다. 이를 처리하는데 4천억원
이상의 비용이 따로 들어 갑니다. 결국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면 연간
수조원의 경제적 편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ㅇ 특히 음식물쓰레기는 처리과정에서도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빨리 부패되기 때문입니다. 이 비용은 음식물쓰레기를
발생시킨 국민의 부담으로 돌아갑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청소예산 자립도가
30%대에 머물러 있음을 감안할 때 음식물쓰레기를 줄이지 않을 경우
국민의 부담은 더욱 늘어나게 됩니다.

ㅇ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를
가축의 사료로 재활용하면 사료용 곡물수입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우라나라의 식량자급율은 30%밖에 안되는 현실이고, 사료용 곡물수입
의존도는 무려 96%입니다.
’98년도에 부족한 사료용 곡물을 수입하는데 매년 18억달러,
화로 2조원 이상의
아까운 외화를 소비하였습니다.

ㅇ 우리의 식량자급율이 30%인
점을 감안할 때 우리의 식탁은 아까운 ‘달러’로 메워지고 있으며, 달러를
아무 생각없이 쓰레기로 버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물 낭비는 농·축
·수산물의
가격인상으로 이어져 소비자의 몫으로 돌아오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

자료제공 – 환경부

admin

생활환경 관련자료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