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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설악산에 케이블카 설치하면 안되는 이유 열 가지만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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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에 케이블카 설치하면 안되는 이유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하나, 원칙대로 해야

설악산은 국립공원, 백두대간핵심구역으로 원칙적으로 개발행위가 금지된 지역! 케이블카 NO!

둘, 국제기준대로 해야

국제자연보전연맹 카테고리 Ia(학술적엄정보호구역)등급. 아주 작은 인간의 영향으로도 그 가치가 퇴화될 수 있어요. 인간의 방문과 이용을 엄격히 통제하는 지역에 케이블카 NO!

셋, 5개 보호구역으로 지정

천연보호구역,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국립공원,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우리나라 야생의 핵심! 케이블카 NO!

넷, 환경부 가이드라인대로 해야

환경부의 자연공원 케이블카 설치운영 가이드라인에는 아고산대, 멸종위기종 주요서식지는 안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러니 케이블카 NO!

다섯, 조작과 위조 드러나

경제성 조작으로 사문서 위조 대법원 최종 판결 확인! 계획된 거짓사업. 정의롭지 않은 사업. 케이블카 NO!

여섯, 지방예산 불법으로축내다니

감사원 감사결과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규칙 위반 확인. 부정하게 진행된 사업. 정의롭지 않은 사업. 케이블카 NO!

일곱, 문체부와 전경련의 카르텔?!

문화체육관광부의 친환경케이블카 확충 TF회의 운영, 전경련을 위해 문광부가 컨설팅한 정의롭지 않은 사업. 케이블카 NO!

여덟, 공무원이 비밀스럽게 추진?

환경부의 케이블카 비밀TF 운영 확인. 사업자를 위해 공무원 동원해 운영한 정의롭지 않은 사업. 케이블카 NO!

아홉, 거짓 부실 허위!

환경영향평가 초안, 본안에 이르기까지 거짓부실 보고서 작성, 허위로 작성된 정의롭지 않은 사업. 케이블카 NO!

열, 설악산은 국가문화재!

문화재는 보호하고 지켜야 할 유산이지 돈벌이를 위한 유원지가 아니다. 케이블카 NO!

이렇게 안되는 이유가 수두룩한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여전히 눈치보는 환경부, 케이블카 설치하면 돼요 안돼요?

미디어국 은 숙 C

미디어국 은 숙 C

"당신은 또 어느 별에서 오신 분일까요/ 사열식의 우로 봐 시간 같은 낯선 고요 속에서 생각해요/ 당신은 그 별에서 어떤 소년이셨나요 // 기억 못 하겠지요 그대도 나도/ 함께한 이 낯설고 짧은 시간을/ 두고온 별들도 우리를 기억 못할 거예요/ 돌아갈 차표는 구할 수 있을까요/ 이 둔해진 몸으로/ 부연 하늘 너머 기다릴 어느 별의/ 시간이 나는 무서워요/ 당신도 그런가요" 「은하통신」 김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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