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관련자료

사무실에서의 환경실천

현대인들은 집에서보다 사무실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물자의 대부분을 사무실에서 소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사무실의 물건은 개인의 것보다 덜 관리되거나 막 써도 되는 것으로 인식되기 쉽다. 환경
을 생각한다면 물자절약은 집에서는 물론 사무실에서도 생활화되어야 한다.

업무를 하다보면 똑같은 자료를 두번 복사하는 경우도 있고 사무용품을 불필요하게 많이 신청해
서 제대로 다 쓰지도 못하고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또 사무기기의 작동법을 잘 몰라 파지를 여러 장 만들기도 하고 문서를 재작성하다가 수십 장씩
파지를 내는 경우도 흔하다.

만일 우리 나라의 모든 기업에서 이렇게 버리는 파지를 모은다면 그 양이 얼마나 될까?
또 문서를 재작성하거나 자료를 정리해 놓지 않아 찾느라고 허비하는 시간을 따져보면 얼마나 될
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는 없지만 자원이나 시간 모두 엄청난 낭비를 하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가정에서의 쓰레기 분리수거와 기업에서의 ‘깨끗한 사무실 운동’의 정착이야말로 환경오염을 줄
이는 가장 구체적인 방법이며, 말로만이 아닌 내가 직접 주변에서 바로 지금 할 수 있는 실천운
동이라고 할 수 있다.

프린터나 복사기의 기능을 정확히 익혀 종이가 불필요하게 낭비되지 않도록 한다.

사무용품을 사용한 후에는 꼭 제자리에 놓는다.

작업종료시나 30분 이상 자리를 비울 때는 전원을 끈다.

문구류는 꼭 필요한 용품을 하나만 신청하고 공동용품은 아껴서 사용한다.

문서는 규격화시키고 최소로 작성하며 재작업하지 않는다.

중요한 자료가 아닐 경우 이면지를 이용한다.

재충전 건전지를 사용하자

우리가 손전등, 라디오, 카메라 등에 사용하는 작은 건전지가 환경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는 상상
하게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건전지에는 인체에 해로운 수은, 카드뮴 등의 중금속이 들어 있으며, 이를 그래로 땅 속
에 묻으면 중금속 등이 유출되어 지하수, 토양, 하천 등이 오염된다.
조그만 건전지라도 반드시 별도로 모아 처리해야 되며 훨씬 오래 쓸 수 있는 재충전 건전지로 바
꾸는 지혜가 필요하다.

재충전이 가능한 건전지를 사용한다.

태양열을 이용하는 상품을 사용한다.

건전지를 넣은 채 장기간 두지 말고 빼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다시 사용한다.

다 쓰고난 건전지는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리지 말고 별도로 모아 건전지 수집함에 넣는다.

자료제공:우먼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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