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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람사르습지 1등급 인증, 창녕 대봉늪 환경파괴

왕버들군락이 아름다운 람사르습지인증 1등급인 대봉늪이 제방공사로 인해 파괴되고 있습니다.

2017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유리정원>을 아시나요?

태고적 자태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신비롭고 몽환적인 영화속 배경이 된 그곳, 바로 창녕 대봉늪입니다.

가시연꽃, 수달, 삵, 큰고니, 수리부엉이 등 멸종위기 동식물 15종의 서식지
매우 독특하고 우수한 버드나무군락지 분포로 람사르습지인증 1등급 습지로 평가받은 대봉늪

축구장 22개 크기의 1등급 습지에 대한 조사를 단 3시간만에 끝낸 졸속 환경영향평가

대봉습지를 지키기 위해 경남환경연합은 지난 11일부터 단식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졸속 환경영향평가는 곧바로 생태계 파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욕심과 무지에 의해 파괴되어가는 대봉늪을 살려주세요.

대봉늪을 지키기 위한 신문광고 모금에 함께 해주세요.  은행 : 기업은행, 계좌번호 : 171-103122-01-014, 예금주 :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

 

미디어홍보국 은 숙 C

미디어홍보국 은 숙 C

"당신은 또 어느 별에서 오신 분일까요/ 사열식의 우로 봐 시간 같은 낯선 고요 속에서 생각해요/ 당신은 그 별에서 어떤 소년이셨나요 // 기억 못 하겠지요 그대도 나도/ 함께한 이 낯설고 짧은 시간을/ 두고온 별들도 우리를 기억 못할 거예요/ 돌아갈 차표는 구할 수 있을까요/ 이 둔해진 몸으로/ 부연 하늘 너머 기다릴 어느 별의/ 시간이 나는 무서워요/ 당신도 그런가요" 「은하통신」 김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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