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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쓰레기 반으로 줄입시다] 실천 점검내용

[생활쓰레기 반으로줄입시다] 실천 점검내용

1. 1일 재활용 가능한 생활쓰레기와 감량화 방법.

1) 종이류 : 주로 신문지, 광고전단, 우유팩, 명절 때 선물포장, 과일박스, 새학
기때 책
2) 캔류 : 맥주, 음료, 부탄까스통 – 버릴 때 납작하게 밟아서 부피를 줄인다.
3) 플라스틱, 페트병류 – 우유병은 부엌칼로 반으로 갈라서 부피를 줄인다.
– 페트병의 알루미늄캡은 꼭 제거한다.
– 재활용이 용이하도 되록이면 종이상표는 제거한다.
– 식용유병은 반으로 갈라 세제로 깨끗이 씻어서 포개어 배출.
4) 유리병
– 색깔별로 분류하고 잼, 드링크류병의 뚜껑을 꼭 제거한다.
– 기름병은 쓰레기 봉투에 버릴것이 아니면 세제로 깨끗이 씻어서 배출한다.
– 사기류, 도기류 등은 유리에 속하지 않으므로 쓰레기로 분류.

2. 전체적으로 감량화를 위한 실천이 어려운 부분
1) 요쿠르트 은박 캡을 떼어내지 않으므로 2차적 분류로 인한 인건비, 시간낭비
가 일어난다.
2) 스프링철이 되어 있는 노트나 스케치북을 그대로 내놓는 경우.
3) 종이류에 부착되어 있는 비닐투명테이프 비닐코팅을 내놓는 경우.
4) 플라스틱 종류는 부피가 커 이송운반비가 많이 든다.

3. 일일 점검표 항목에 따른 감량화 실천과 방안
(1) 1일 재활용 배출 쓰레기 종이 몇g 576.97g/70일
캔수 0.91개/70일
플라스틱 페트병 수 0.48개/70일
유리병 수 0.35개/70일
(2) 1일 평균 반찬 가짓수
하루세끼에 보통 4∼5가지이며, 탕류나 국물요리는 음식쓰레기를 과다배출하
게 되므로 식단개선이나 계량화를 통해 적당한 만큼 요리하는 지혜가 필요함.

(3) 조리전 음식쓰레기
김치담글 때, 야채껍질, 생선다듬을 때 많이 배출.
(4) 조리후 남은 음식물 쓰레기
– 국종류, 탕류의 국물 쓰레기, 어린이들의 편식, 많은량의 반찬 요리로 인해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양산됨.
– 먹고 남긴후 재 조리하면 보통 맛도 없어지고, 냉장고 보관하고 다시 데울
경우에는 에너지 손실을 야기한다.
– 뷔페식으로 덜어먹고 약간적은 듯 조리하고 소식을 생활화해야 한다.
– 김장김치를 담글 때, 손님 접대시 탕류들은 대량으로 남고, 엄선된 식단을
뷔페식으로 차리고 약간 모자라는 듯 준비하는 것이 조리후 쓰레기를 적게
남기는 방안이다.
– 할인매장이나 싼값을 이유로 제품을 대량구매하게 되면 장기간 냉장고 보관
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 제때 다 사용하지 못함으로써 쓰레기가 되는 경우
가 많으므로 1/2씩 잘라파는 야채나 수박 이용.
– 결혼이나 회갑연 등 잔치때 음식쓰레기가 많이 배출됨. 꼭 먹을만큼 덜어
먹게 미리 청첩장이나 안내장과 식당입구에 표어를 게시하고 음식접대보다
는 답례품으로 대신토록 한다.
– 여름철 수박껍질이 침출수 원인이 되므로 잘게 잘라 물기를 거둔 후 신문
지에 싸서 배출한다.
(5) 체에 걸러지고 남은 수분량(g)
부 피(ml)
※ 너무 세세함으로 점검표 작성에 싫증과 무리를 줌.
(6)∼(18) 개인적 실천내용 점검 –> 正자 표시보다 ○△X 표시가 더 작성에 용
이함.
(6) 음식 조리시 계량을 생활화 한다.
(7) 식품재고분을 기본으로 식단을 작성한다.
(8) 장보기전 살 것을 메모한다. – 충동구매 자제, 싸다고 무조건 사지 않는다.
(9) 채소류는 구입할 때 현장에서 다듬는다.
– 보관이나 판매장의 부적합한 공간으로 실천에 어려움이 있음.
– 백화점에서 구입시는 미리 다듬어져 있으나 가격이 비쌈.
(10) 남은 음식은 다시 요리한다.
– 되도록 제때제때 먹을 만큼만 조리하고
– 되살리기 요리를 개발해 본다.
: 야채 짜투리, 멸치머리, 북어껍질, 뼈 등 국물로 우려서 냉장고에 보관하다
가 찌개, 국, 국수 다시물로 활용.
– 된밥은 볶음밥, 식혜로, 진밥은 김치야채죽으로
(11) 음식쓰레기는 물기를 제거후 버린다.
– 망에 걸러서 버려도 하절기 날씨엔 금방 상해서 침출수가 많이 생김. 특히
수박껍질이 대표적인 원인쓰레기임.
– 베란다에 말려서 버리려 해도 해충이 끼고 악취가 심함.
– 하절기에는 쓰레기 봉투를 5ℓ, 10ℓ용으로 빨리빨리 교체하고, 쓰레기 봉
투가 더욱 튼튼해야 함. (주부들은 봉투의 재질이 두꺼워지면 봉투값의 상
승으로 인해 항의한다하나 얇아서 찢어질 때 2중 3중으로 비닐을 쓰게 되면
쓰레기매립장에서 2차 오염이 발생하여 나중에는 훨씬 많은 부대비용으로
세금을 더 내게 됨을 인식해야 함.)
– 되도록 퇴비화해야 하며, 가로수 가지, 장롱, 쇼파, 책상, 의자, 침대, 책장
등의 목재류 쓰레기는 소각하지 말고, 파쇄 후 톱밥화해서 퇴비와 섞은 다음
쓰레기와 혼합해서 쓴다면 쓰레기 매립지의 복토비용 절감과 쓰레기를 빨리
썩게할 수 있음.
(12) 티슈대신 손수건, 부엌에서는 천행주를 사용한다.
– 설거지때 양념류, 기름묻은 그릇을 재생화장지, 못쓰는 천류로 꼭 닦아서
사용하면 물, 세제, 에너지를 아낄 수 있다.
(13) 상품구입시 과대 포장상품을 구매하지 않는다.
– 보통 비누 선물용세트는 쇼핑봉투, 포장지, 플라스틱 케이스, 비누포장 등 5
중으로 되어 있다.
– 화려한 겉모양을 너무 선호하지 말것과 기업에 폐기물 처리의 책임을 철저
히 물게 해야 한다.
(14) 분리수거를 철저히 한다.
– 제대로 하지 않으면 오히려 쓰레기화 되어서 처리비용이 높아짐. 난지도 자
원재생공사에서는 넘쳐나는 프라스틱류 쓰레기의 범람에도 불구하고 공급물
량이 모자란다고 함. 제대로 실천하지 않은 분리에는 인건비와 함께 에너지,
처리비용 등이 더 소비됨.
(15) 장 바구니를 들고다닌다.
– 천장바구니보다 비닐봉지를 작게 잘 접어서 2∼3개를 핸드백에 넣고 다니
면 요긴하게 쓸 수 있다.
– 일반슈퍼나 백화점에서 주는 비닐봉투나 종이백은 비교적 값을 비싸게 매겨
서 팔고, 깨끗이 쓴 후 다시 되돌려 주면 봉투값을 환불해 주는 제도가 도
입되면 쇼핑백으로 인한 포장쓰레기 오염은 상당부분 줄일 수 있다고 생각
됨.

(16) 화장품과 세제는 리필제품을 사용한다.
– 사실 시중 판매 화장품 중 리필 제품은 거의 없다.
– 또한, 일부 물휴지도 선전만 리필제품이 있다고 하나 막상 구입할려면 없
는 것이 보통이다.
(17) 음식점에서 남은 음식은 싸 달라고 한다.
– 소식을 습관화하고 한상 잘 차려 손님을 대접한다는 과거 배고픈 시절의 식
습관도 개선해야 한다.
– 여러명이 외식할 시 인원보다 1∼2인분 낮게 주문할 것.
* 실제 일부 음식점에서는 알맞은 반찬가지수로 식대를 낮추어 샐서리맨에게
인기있는 곳도 많음.
– 남은 음식을 싸는 도시락도 1회용 용기를 쓰지 말고 돈을 매겨서 사게 해야
한다.
(18) 1주일 단위로 식단 작성.
(19) 1일 1회용품 사용횟수
– 랩사용보다 고무밴드 있는 비닐랩으로 몇번이고 다시 쓸 수 있는 것을 상용
화 해야 한다.
– 비닐봉투, 비닐장갑 사용도 자제해야 한다.
– 소독저, 이쑤시개 등의 사용 또한 자제해야 한다.
(이쑤시개도 1회이용시 1/2로 쪼개어 쓰도록 습관화 한다.)
(20) 패스트푸드점 이용횟수
– 보통 1회용품이 여러가지 사용되고 있어 거의 이용하고 있지 않음.
(21) 필요없는 홍보물 개수
– 쓸데없는 간지가 너무 많고, 그 중에 학원 광고지가 새학기나 방학 때는 특
히 많이 발생함.
– 쌀집, 음식점, 열쇠점, 패스트푸드점 등의 각종 스티커는 거의 공해수준이다.
(22) 1주일당 외식 횟수
– 한달에 1∼2회
(23) 한달 단위로 재활용 가능 물품을 재활용센터에 갖다준 횟수
– 보통 APT관리소에서 관리 처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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