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순환 활동소식

맨날맨날 토월천에서 놀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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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오랫만에 토월천을 찾았습니다. 상남동 음식물쓰레기 민원차 들렀다가 저절로 발길이 닿은 토월천. 토월천가로 석양빛은 따사롭고,
아이들은 재잘재잘, 해지는 줄 모르고 저희끼리 재밌습니다. 노란꽃창포는 쑥쑥 커가고, 새들이 날아들고(며칠전에는 청둥오리 대여섯마리가 왔다갔다고
어느 주민이 소식을 전해주네요), 한층 따사로워진 봄볕에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랍니다. 봄입니다.







▲하하하~~~ 절로 같이 안 웃을 수가 없네요^^



▲2003년 3월10일. 토월천 어린이들 창포와 함께



▲2003년 1월에 창원반림중 습지사랑방 학생들이 토월천 농성장을 찾았을 때 창포.
두 달사이 창포가
많이 자랐습니다.

▶2002년 5월 노란창포꽃 보러가기






▲석양에 토월천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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