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순환 활동소식

토월천은 우리세상. 맞~습니다.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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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신발 젖는 줄도
모르고 하천가를 요리조리 건너다가 폴짝폴짝 널도 뛰어보고, 풀로 여치 만들기에 폭 빠져도 보고, 그냥 우르르 몰려다니기도 합니다.
토월대전의 주역, 아주머니들은 김치전, 호박전을 부치고, 한켠에서는 안전하게 달집을 태우기 위해 꼼꼼하게 점검도 하는 사이 멀리
풍물패가 행사 시작을 알립니다. 노래자랑, 아름나라, 철부지 공연, 어느새 어둑해져 천막을 스크린 삼아 굴삭기 저지활동 및 서울청계천
복원 시뮬레이션 동영상을 봅니다. 그리고 소원을 빌고 달집을 태웁니다. 참, 잘 타올랐습니다.



널판이 휘어져서… 한동안 점프가 안되었으나, 곧 아이들은 놀이방식을 깨닫고 ‘폴~짝! 폴~짝!’ 뛰었습니다.



이미 토월천은,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공간이 되었기에, 소중함 경험을 쌓도록 했기에, 자동차가 들어설 입지는 점점 줄어듭니다. 점점…복개는
멀어지나봐~~~^^





* 행사관련 보다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www.towal.org 하천을 가꾸는 사람들의
모임-토월천 물방개에 지금 접속하세요.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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