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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바이러스 정책간담회 – 환경부 수돗물바이러스 정책의 개선을 위한 제안

환경부 수돗물바이러스 정책의 개선을 위한 제안

1. 바이러스, 지아디아 포낭 및 크립토스포리디움 포낭의 수질검사에 관한 특례 (한시적 감시규
정)

– 시설용량이 1일 50,000톤 이상인 정수장 원수에 대하여 검사
– 검사 주기는 24개월 동안 매 분기 1회 이상

▷▶ 제안

– 대부분의 중소도시의 정수장의 규모가 5만톤 이하인 점을 고려하면 5만톤 이하에 대해서
도 바이러 스 검사가 시행되어야 함, 만약에 전부 불가능하면 특정 시․군․구에서 동일
수계 등의 공통된 특성을 유출하여 임의검사라도 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됨
– 분기별 1회로 규정하기보다는 하절기에 검사 회수를 늘이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려되어야

– 트리할로메탄, 마이크로시스틴 등의 검사 항목 추가 필요
– 처리수의 바이러스 검사 필요
– 5만톤 이상인 정수장의 경우에는 비교적 고도정수 처리를 실시하고 있으므로 오히려 중소
규모의 관 리에 더욱 치중할 필요가 있음

2. 여과시설 종류별 탁도 기준

– 시료 채취 주기가 4시간, 12시간 및 기준치가 0.5 또는 0.3 등으로 분류
▷▶제안

– 일괄적인 기준의 도입이 마땅함, 그 근거로는 탁도 검사가 매우 수월한 항목이기 때문에 정
수장 규 모에 따른 검사 회수의 차등을 둘 이유가 없음
– 0.5와 0.3이 갖는 의미가 다른 것인지, 0.5에 문제가 있다면 0.3으로 통일시키는 것이 마
땅함

3. 미생물 관리를 위한 정수처리 기술 기준의 문제점

– 국내에 시범 적용된 사례가 있는가?
교과서 베끼기식 지침으로 그 실용성에 의문이 간다. 따라서, 적용사례연구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 다.
– 지금껏 무엇이 문제였는데 현재의 규정대로 하면 왜 괜찮은지 그 근거가 있는가?
정수장 처리 시설의 문제점이 지적되지 않았기 때문에 개선의 여지가 의문시된다.
ex) 모래여과지, 활성탄지의 바이러스 생존여부 조사

4. 위반시 전문기관 기술진단, 환경부 장관인증기관의 검증

– 기존은 없었나?
음용수 자문관리 위원회, 상수도 기술지원단 존재
– 기존 수질관리 관련 위원회의 활성화(위원명단 및 업적공개 등 필요)

5. 염소 처리 문제

– 전염소 처리에 대한 문제점 인식 부재
중간염소 처리에 대한 적극적인 도입을 위한 정부적 고찰 필요
트리할로메탄 감소, 마이크로시스틴의 효율적 제거

6. 바이러스 발생을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고찰필요

– 소독 방법
– 원수 농도
– 여과지 등에서의 바이러스 서식
– BAC로 인한 바이러스 문제의 고찰 필요

글 : 이 태 관 (수질연구국장/계명대 환경학부)
자료제공 : 환경과 공해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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