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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란 무엇이며 오염경로는 어떠할까요?


바이러스란 무엇인가요?

– 바이러스란 일반현미경으로는
없고 전자현미경(50,000300,000)으로나
있는 매우
작고
원시적(原始的)
생명체로,
살아 있는 생물의
속에서만 증식(增殖)
있으며 지구상에는 약 1,000
여종이
있습니다. 이들은 흙,
물,
공기 어디에서나
존재하며
속에 가장
많습니다.


장관계 바이러스란
주로
(腸)
포함한
소화기계(消化器系) 질병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로 사람 또는
동물
(세포
내)
에서만 자랄
있으며
분변에 섞여 환경
중으로
배출됩니다. 장관계 바이러스는 지금까지
약 110
여종이 알려져 있고
에코 바이러스,
폴리오
바이러스, 콕사키 바이러스를
비롯한
일부 바이러스만이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킬 있습니다.

– 장관계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 발생은 바이러스의
종류와
사람의 건강 또는
면역 (
免疫)정도에 따라
다르며,
증상으로는 장염(腸炎),
발열(
發熱), 발진(發疹),
소아마비나
무균성 수막염(無菌性髓膜炎)
등을
일으킬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은 감염이
되더라도
대개 증상이 없거나
또는
가벼운 감기, 배탈
증상
으로
지나가며,
다음부터는 감염된
바이러스에
대해 면역이 생깁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84
이후
폴리오 바이러스에 의한
소아마비
환자 발생은 한차례도
없었으며
세계보건기구(WHO) 주관하는 폴리오
박멸사업에
따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에서는
폴리오 바이러스가 완전히
박멸된
것으로 WHO가 2000
10월
공식 인정하였습니다. 예방 접종을 통해
백신형
폴리오 바이러스가 자연계로
일부
유입될 있지만
야생형
폴리오 바이러스에 비해
감염력이 1/50
1/150
정도
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관계(腸管系) 바이러스는
어디에서
나오나요?

– 장관계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나 동물의 분변이
논밭에
살포되거나, 또는 적절한
정화처리를
거치지 않고 하천이나
호수에
유입될, 분변에
포함된
바이러스가 강물이나 호수에 흘러
들어옵니다.
그리고 논밭 등에서
재배되고
있는 야채, 과일이나
강이나
바다에 서식하고 있는
어패류
등에도 바이러스가 있어
이들을
섭취할 사람
속으로 들어
있습니다.

– 강물이나
호수에
흘러
들어온 장관계 바이러스는
속에서 증식하지는 못하고,
대부분
주일이 지나면
죽어버리지만
드물게는 1년까지 살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감염력(感染力)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천과 호수는 장관계(腸管系)바이러스로
얼마나
오염되어 있을까요?

– 정수되기

단계의
수돗물 원료로 사용되고
있는
하천과 호수의 물은
하수,
축산폐수, 분뇨 처리시설에서
배출되는
방류수 처리되지
않은
하수, 축산폐수, 분뇨
등의
유입으로 인하여 바이러스가
존재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 ’97년부터
3
동안
국립환경연구원이 주관하여 실시한 「수돗물
바이러스 분포 실태조사」결과를
보면
우리나라의 하천
호수의
77건
약 36%
28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었고
선진국인 영국, 독일,
미국


경우에서도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검출되고 있습니다.

자료제공: 보령댐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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