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강연안내] 후쿠시마 핵사고 이제 곧 7주년, 심각해지는 피해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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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대-웹자보

제목: 후쿠시마 핵사고 이제 곧 7주년, 심각해지는 피해현실

일시: 2017년 11월 29일(수) 14:00 – 16:00

장소: 까페 회화나무(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강연자: 미츠다 칸나 지구의 벗 일본 사무국장

 

○ 환경운동연합은 세계 3대 환경단체인 ‘지구의 벗’ 일본지부 미츠다 칸나 사무국장을 모시고 후쿠시마 원전사고 피해 현실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합니다.

○ 이 자리에서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측정한 방사능 대기 방출량 결과를 공개하고 방사성 폐기물 문제를 지적합니다.

○ 또한 주민 의사에 반하여 추진되는 피난구역 해제 조치 및 피난 생활을 하며 고충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 기자님들의 많은 관심 요청 드립니다.

 

2017년 11월 29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김혜린 국제연대 담당 활동가

김혜린 국제연대 담당 활동가

"아, 어떤 시대인가 나무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도 죄가 되는 시대는, 침묵은 그렇게도 많은 불의를 담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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