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기업의 사회적책임

0803 현지답사보고서-남아공(200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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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현지 답사 보고서

2002. 7. 31 리우+10 한국민간위원회 김혜정, 김춘이

1. 남아공 NGO들과의 만남 – 7월 22일 & 7월 25일
건물 6층에 남아공 준비 NGO 입주. Soli, Maureen, Lemore를 만남
① Soli ; 등록비 조정문제 – 한국참가자들을 위한 등록비 조정에 대한 내용
; 전체 150USD 중 80USD는 교통비, 70USD는 남아공 NGO 사무국으로.
; 70USD의 내역 – 20USD는 의료보험비, 50USD는 회의자료비용(conference kit)
; 자체교통을 해결할 수 있으면 80USD를 안내도 됨
; 우리가 자체 구하는 숙소에 교통비를 내면 차량 이용할 수 있음.
② 정책담당자와의 미팅
; 한국 NGO가 정책 위주로 혹은 이슈 위주로 활동할 것인지를 물어서 우리는 둘다라고 대답함
; 발리의 문제점(UN회의장소인 샌톤회의장과 NGO 회의장인 NASREC간의 연결성을 높이기 위해
샌톤에 있는 NGO들이 13:00-14:00에 NASREC에 와서 UN 회의장 분위기를 전할 예정
; NASREC에 대형 TV모니터를 비치하여 샌톤 회의동정을 알 수 있도록 할 예정
; 샌톤회의장 ———– NGO 회의장 NASREC ——– Ubuntu village ———– 샌톤
20km(30-45분) 30-40분 5분
; 남아공 NGO들은 9개의 주요그룹만을 선정하여 활동
; 종교(Religion), 시민단체(Civic), 장애인(disable)이 새로이 선정
; 기업(Business), 지방정부(local), 과학기술계(Scientist)은 아님(local이 한국적 상황과 다
름)
; 농민들도 자체적으로 그룹을 형성하여 활동
③ Maureen(남아공 NGO 사무국 내 숙소 및 교통 담당자)
; 한국 NGO숙소로 컨택중이던 17 Shaft가 남아공 단체와 계약되었음을 알림
; 수요일부터 Ted Parker와 숙소 현장 방문 예정
④ Lenore (행사 담당자 만남) – 단체별 행사 및 한국단체들 질의사항 해결
환경정의시민연대 8월 26일 13:00-15:00 (60명 인원)
환경연합 8월 27일 12:00-15:00 (60명 인원)
연구소 101가지행사와 더불어 전시공간은 두 개 예약함)
민간위 심포지움 8월 28일 9:00-12:00
여성위원회 8월 28일 12:00-15:00
민간위 문화행사 8월 28일 15:00-17:00
최병수화백 행사와 관련
; 2명의 자원봉사자 O.K
; 최작가의 작품활동공간 샌톤은 할 수 없음, NASREC에서 해야 할 것 같아 부탁해둠
; 얼음조달 가로 60cm, 세로 30cm, 열흘동안 매일 5개씩-확정안됨. 추후 통보 예정-사무국 체크

2. NASREC(NGO행사장) & 한국 NGO 숙박장소 현장방문
①NASREC: 참가자들의 식사를 위해 많은 음식센터들(Kiosk)에 매일 오전 8시 이전에 모든 신선
한 음식물 배달예정 – 7월 22일 월요일 방문
Hall No. 1 – Meida Center ; 컴퓨터 배치, 기자들 인터뷰
Hall No. 5 – NGO사무국, Internet Cafe, 등록업무)
Black Eagle Room – 기자회견실 – 현재 페인트칠중
Hall No. 6 – 전체총회장(주무대가 어디가 될지 아직 이야기중이라고 함.)
– 큰 workshop 장소
Hall No. 7 & 8 – 전시공간(각각 9평방킬로미터)
Hall No. 9 – 부대행사장소
Gate No. 5 & 6 – NGO 참가자들이 주로 들고 나는 문
Gate No. 12 – Searcch Park(반입음식물의 안전성 여부 체크 장소)
문화행사장소 – 원형. 3500명 참석 예정, 앰프시설 등이 완비
강당(Auditorium)- 약 200여명 정도참석 가능
※ 캐나다 단체들이 Water Future Project를 할 예정에 있음
※ 명상센터가 있어 NGO 활동가들의 명상을 도울 예정
② 숙소 – 7월 25/7월 26일 방문 – Ted Parker(시민사회와 연결되어 숙소구해주는 국장)
Queens High School, Frances Vorwerg School을 비롯한 총 8개의 숙소를 방문
; 방문평가 ; 특히 침대가 때에 절어 있음. 아침저녁의 20도의 기온차로 추위 예상.
; Ted Parker는 캐나다, 프랑스, 노르웨이, 스페인, 오스트리아 NGO들의 숙소를 구해주고 있는
데 한국이 제일 까다롭다고 함(25USD라는 저비용에 220이라는 많은 인원 – 가장 까다로운 곳이
라고 설명하면서 위 8곳중 한곳을 해야한다고 제안. 이미 우리가 본 곳도 지금 서서히 다른 곳으
로 계약되고 있다고 함.)
; 7월 29일 도착, 한국 NGO와 상의하여 7월 30일(화) 최종결과 통지를 약속함 – 어제 한국 NGO
를 대신하여 감사함과 더불어 그렇지만 우리가 본 숙소는 안하는 것으로 했다고 이메일함)
; 파라솔 여행사를 7월 26일 만나 상황 공유, 이수영대리가 산장을 다녀보고 계약하자고 제안
③ 숙소현장방문 – 7월 27/7월 28일 (이수영대리 동행) ; Shumba Lodge를 비롯한 약 10개의
Lodge를 방문
; 모두 DMC(남아공 JOWSCO 산하의 숙소 관리처)와 계약이 되어 있으나 계약금이 들어오고 있지
않다고 불만
; 7월 28일 현장방문한 곳에서는 개인이 취미식으로 운영하는 lodge 방문.
DMC와 계약하지 않은 곳을 방문. 계약체결가능성(아래 숙소 참조- 이수경대리 팩스 내용)

2. 남아공 정부와의 만남(JOWSCO) – 7월 26일
① 7월 26일 오전 10시 Thobekile Twala(Pararell Event Officer; 샌톤회의장 부대행사 담당자)
PCSD 행사:Wonderous Club 참조번호 Ref 521 (등록완료, 가격 등은 아래를 통해 연락 가능)
담당자 : Tammy, Tel. 27-11-787-5783, gillians@iafrica.com
② 7월 26일 오후 8시 30분 : 숙소 담당자인 Roux Wessels와 교통담당자인 Gregg 만남
; 처음으로 NGO를 만난다고 설명
; 한국 NGO 숙소에 대해 DMC 가 잘못처리한 부분에 대해 설명(학교, 17 Shaft)
; 17 shaft에 대해 한국 NGO가 돈을 입금하지 않은 관계로 남아공경찰국으로 계약되었다고 함
; 현장방문한 학교기숙사에 대한 설명을 하고 한국 NGO의 남아공행 이유에 대해 상집위원장 설명
; 호텔가격은 55-65달러 그래서 40달러로 재제안. 담당자 Roux는 월요일까지 정확한 요구사항이
적힌 e-mail을 보내면 다음주 목요일까지 답변을 주겠다고 함.
; Lodge를 방문해서 대충 해결하였기로 메일 보내지 않음.

3. 숙소 현황
일단 숙소는 구해짐
추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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