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기업의 사회적책임

UN본부WSSD요약(200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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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_UN본부WSSD요약.hwp

영어 원문과 번역본입니다.

WSSD Secretary-General Nitin Desai held a briefing on the WSSD process on Tuesday
morning, 18 June 2002. Conference Room 5 at UN Headquarters was standing room only as
Desai opened the briefing stating that he wanted “to take stock of where we are and what
we have to do” before Johannesburg.

2002년 6월 18일(화) 오전, WSSD 사무총장 니틴 데사이는 유엔 본부 Conference Room 5
에서 WSSD 진행에 대한 브리핑을 개최했다. 브리핑 연설 초두에서 그는 요하네스버그 전
에 우리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평가하기를 원한다고 말하며 다음을 지
적했다.

Desai made the following points:

* A decision was taken in Bali to send the text as it was on Friday, 7 June, to
Johannesburg. Therefore, there will be no changes to the text before Johannesburg and
any work done in between will have to be put forward by delegations once the WSSD
begins in August.

요하네스버그에 협상문안을 보내기로 한 6월7일(금) 발리의 결정에 따라 요하네스버그 전에
협상문안에 어떤 변화도 없을 것이다. 발리와 요하네스버그간 각국에서 진행된 모든 논의는
8월에 일단 WSSD가 열리면 대표단에 의해 제의될 것이다.

* With regard to the state of the text, 73% has been agreed and 27% remains
bracketed. Almost all of the bracketed text is in the chapters on globalization and means
of implementation, especially those paragraphs dealing with trade and finance. Most of
the programmatic and institutional text has been agreed on.

이행계획 문안과 관련해서, 73%가 합의를 보았고 27%가 합의 보류된 채 남아있다. 미결
문안의 대부분은 세계화와 이행수단 장이며 이중에서도 특히 무역과 재정을 다루는 문단에
관한 내용이다. 대체로 원론적인 내용들은 합의에 이르렀다.

* Other outstanding issues include: time-bound targets, principles, GEF replenishment,
the
GEF and desertification, governance, human rights and labor standards.

다른 주요 쟁점 이슈는 연도설정 목표, 원칙, GEF 보충, GEF와 사막화, 거버넌스, 인권, 노
동기준이 있다.
* Aside from Monterrey, a greater percentage of the text has been agreed on than at
this stage in any other conference, including Rio.

몬테레이 합의를 제외하면, 리오회의를 포함해 어느 다른 회의 때보다 합의안의 비율이 높
았다.

* The problem is not time, but finding common ground. This is the challenge for
Johannesburg.

문제는 시간이 아니라 일반적인 근거를 찾는 것이다. 이것이 요하네스버그회의에 대한 도전
이다.

Desai stressed the importance of keeping everyone informed, and proposed having a
weekly briefing session so that everyone knows what is going on. This briefing will be of
a stock-taking nature, not negotiating.

데사이는 모두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주간 브리핑 세션을 열어 모
든 사람에게 진전상황을 알릴 것을 제안했다. 이 브리핑은 협상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알
리는 그 자체가 될 것이다.

He also mentioned that a group coordinated by UNDP’s Luis Gomez Echeverri will be
meeting to flesh out key initiatives under the WEHAB agenda (Water, Energy, Health,
Agriculture and Biodiversity). This senior team of both academics and high-level UN
agency officials will be trying to draw up a plan on how to implement this agenda. They
will not produce negotiating documents but will present ideas on necessary actions.

그는 또한 UNDP의 루이스 고메즈 에케베리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그룹이 WEHAB 의제(즉
물, 에너지, 건강, 농업, 생물종다양성에 관한 아젠다)에 기초, 핵심이니셔티브를 구체화시키
기 위해 회의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학자들과 UN기구 고위관료들로 구성된 이 모임은
이번 의제이행방법에 관한 계획을 입안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협상문서를 작성하는 것이 아
니라 필요한 실제 조치를 제시할 것이다.

South Africa expressed that her delegation was pleased with the progress in Bali. Bali
was a success. Although we didn’t finalize everything, the issues are not insurmountable.
We need the political will. She said that South African President Mbeke is engaging with
Heads of State in preparation for Johannesburg and will use the upcoming G-8 meeting
and others to raise issues relevant to the WSSD. Th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is in
Europe visiting European capitals. The Mission in New York is exchanging views with
other delegations to move the work forward.

남아프리카는 남아프리카 대표단이 발리의 진행에 만족해했다고 표현했다. 발리회의는 성공
적이었다. 모든 것을 완결한 것은 아니지만 남은 쟁점들은 극복가능한 것이다. 우리에게는
정치적 의지가 필요하다. 남아프리카의 Mbeke 대통령은 요하네스버그회의를 준비할 것이며
다가오는 G-8회의와 다른 회의에서 WSSD에 관련된 쟁점들을 개진할 것이다. 남아프리카공
화국 외무부는 유럽의 수도를 방문중이며, 뉴욕 유엔주재 남아프리카 대표부는 일을 진전시
키기 위해 다른 대표단들과 입장을 조율하고 있다.

She proposed holding informal consultations the last week of July, right after ECOSOC,
in New York. She supported the regular briefings proposed by Desai.

남아프리카 대표단은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 회의 직후인 7월 마지막 주 뉴욕에서
비공식 회의를 가질 것을 제안했고 데사이에 의해 제안된 정규브리핑에 찬성했다.

Indonesia agreed with Desai that the problem was not time, but lack of political will. He
said there is a need for political dialogue among key players before Johannesburg. He
suggested using the high-level segment of ECOSOC (first week of July) to discuss how
to proceed. He also proposed informal consultations on the remaining paragraphs with
written agreement before Johannesburg.

인도네시아 정부대표단은 문제는 시간이 아니라 정치적 의지가 부족한 것에 기인한다는 데
사이의 말에 동의했다. 인도네시아대표단은 요하네스버그회의 전에 핵심인사들간 정치적 대
화가 필요하다고 했고 진행방법을 토의하기 위해 7월 첫주 열리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의
고위급 각료회의를 이용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요하네스버그회의 전에 성문합의가 남은 문
안에 대한 비공식 전문가회의를 제안하였다.

디사이는 청중들의 의견을 받기 시작했다.

Venezuela noted that the G-77 hasn’t made an assessment of the Bali outcomes yet and
will meet by the end of the week. Therefore, he was speaking in his personal capacity,
not on behalf of the G-77. He agreed with Desai’s assessment on Bali and said that it
was a successful meeting, in UN terms. He said that we knew we wouldn’t have enough
time. Two weeks for 200 paragraphs is not enough. While we have agreed to 73% of
the text, this is nothing unless we reach agreement on the conceptual problems with
finance. The political will is important but basic misunderstandings have to be
clarified.
He said he thought the Monterrey spirit would come through. He thought that the
Millennium Declaration, Doha and Monterrey would set the platform, but apparently the
developed countries thought differently. He said he was ready to start an exercise to
make Johannesburg a success and supported convening weekly briefing sessions.

베네수엘라 대표단은 G-77이 발리의 결과를 아직 평가하지 않았으며 주말까지 평가를 완료
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G-77 대신해서가 아닌 개별국가의 자격으로서 데사이의 발리회
의에 관한 평가에 동의하고 UN 조건에서 성공적인 회의였다고 했다. 그는 또한 시간을 충
분히 가질 수 없었으며, 2주는 200개의 문단을 해결하기에 충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우리
모두가 이행계획 문안의 73%에 동의했지만, 우리가 재정에 관한 개념적 문제를 합의해 내
지 못하면 아무 쓸모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적 의지는 중요하지만 의견의 불일치지
점이나 오해는 명확하게 해야 한다. 그는 몬테레이 합의의 정신이 이뤄지리라고 생각했다.
그는 또 밀레니엄 선언, 도하개발 아젠다, 몬테레이 합의가 원칙을 설정할 것이라고 생각했
지만 개도국은 분명히 다르게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요하네스버그 회의를 성공적으
로 이끌어 낼 연습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주간 브리핑 세션을 소집하는 것을 지지한
다고 밝혔다.

The United States also supported weekly briefing sessions, but recommended coordinating
the time with the President of ECOSOC. He also said that if consultations are to be
held, there must be an agreement on the dates as soon as possible because many
people have vacations scheduled. He said that we were not under the impression of
revising Rio and said that he thought others were trying to revise Doha and Monterrey.
We made progress in Bali, but we didn’t realize how much work we would have to do.
He said that the US was looking forward to discussing the WSSD at the G-8 meeting.

미국 역시 주간 브리핑 세션을 지지하나, ECOSOC 의장과 시간을 조율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대다수가 곧 휴가스케쥴이 나오기 때문에 비공식 회의가 개최되면 가능한 빨리 날짜를
합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또한 우리가 리오 원칙과 개념을 수정하려고 생각하
지 않았던 반면 다른 사람들은 도하개발 아젠다와 몬테레이 합의를 수정하려고 노력하고 있
다고 말했다. 우리는 발리에서 성과를 만들었지만, 우리가 해야할 일이 얼마나 많은 지를 깨
닫지 못하고 있다. 미국은 G-8 회담에서 WSSD를 논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The European Union commented that Bali was successful in that we went through the
entire Second Committee agenda in two weeks. But, it could have been better. He
agreed with Venezuela that we need to sort out conceptual misunderstandings. What is
the main outcome of Johannesburg? How do Doha and Monterrey fit in? Neither can be
re-opened, therefore we need to build on them. Once we are clear on the concepts we
can go forward. He supported the informal briefings.

EU는 발리회의가 두 주안에 전체 2차 위원회 아젠다를 통과하는데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더 좋을 수 있었다. EU는 베네수엘라에 동의했는데, 즉 개념에 대한 다른 해석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무엇이 요하네스버그회의의 주요 결과물인가? 어떻게 도하개
발 아젠다와 몬테레이 합의를 이 결과물에 적용시킬 것인가? 어떤 것도 재개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을 발판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 일단 우리가 명확해진 개념을 갖게 되
면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EU 역시 비공식 브리핑을 지지했다.

Desai noted that delegates cannot jump straight to text but need to discuss concepts
first. He said that many meetings will be going on informally so we need to maintain a
degree of coherence in this process. He supported holding very informal informals the
week of 29 July in New York, but reminded delegates that they still need to start with
the Bali text in Johannesburg. Therefore, the purpose of the informals should be to
facilitate the Johannesburg process, not substitute for it. We do not have a mandate to
substitute. Therefore, the focus should be to get an understanding on the concepts.

데사이는 대표단이 문안으로 직접 점프할 수는 없지만 우선 개념을 토론할 필요는 있다고
했다. 그는 많은 회의가 비공식적으로 진행되므로 우리는 이 과정에서 일관성을 지킬 필요
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뉴욕에서 7월 29일부터 일주동안 비공식회의를 갖는 것을 지지하지
만 발리문안은 요하네스버그에서 출발한다고 대표단에게 상기시켰다. 그러므로 비공식회의
의 목표는 요하네스버그의 진행을 어떻게 할것인지를 논의하는 자리이지 문안을 두고 논의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는 대체구조에 책임성을 부여할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비
공식논의가 개최된다면 개념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 되어야 한다.

The next briefing is tentatively scheduled to take place on Friday, 28 June 2002 at 10:00
am. By that time, Desai will report back on the outcome of the G-8 meeting, as well as
the high-level meeting in Brazil next week. There will be no briefing the week of 1 July
because of the ECOSOC high-level segment.

다음 브리핑은 임시적으로 2002년 6월28일 금요일 10:00에 열릴 예정이다. 그때 데사이사무
총장은 다음 주에 있을 브라질에서의 고위급각료회담을 비롯 G-8 회담 결과를 보고할 예정
이다. 7월 첫째주에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 고위급각료회의 때문에 브리핑이 없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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