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기업의 사회적책임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생선의 독성물질



영국인의 1/3 이상이 새로운 안전 기준을 초과하는 수준의 발암성 화학물질이 함유된 생선을 먹
고 있다.

유럽집행위원회는 식품에 함유된 독성 PCB와 다이옥신 양에 관해서 현재의 영국 기준보다 5배 낮
은 새로운 안전 기준을 이번 주 목요일 수립할 것이다.



가장 심하게 오염된 식품은 스코틀랜드 양식 연어와 대구 간유(肝油)이다.



이들 독성물질에 노출되면 암, 호르몬 이상, 남성 및 여성의 생식불능, 인간 면역 체계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독일 과학자 팀은 지난 주 란셋 저널에 PCB 노출이 유아의 지능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증거를 제시했다.



미국 환경청의 지원을 받은 연구에서 스코틀랜드 연어에 PCB 농도가 높다는 사실을 발견한 써레
이 대학교의 미리암 제이콥스는 “이들 화학물질의 노출과 연관해서 매우 심각한 건강상 문제가
있다. 이 화학물질들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우리 몸에 잔존할 것이다. 신생아나 어린아이가
가장 심각한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자료 : www.environet.co.kr

출처 : The Independent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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