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기업의 사회적책임

인도네시아 이리안 자야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는 한국기업에 의한 벌목 및 도로건설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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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이리안 자야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는 한국기업에 의한 벌목 및 도로건설사업

인도네시아 이리안 자야(Irian Jaya) 지역에서는 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한국기업을 끌어들였다.
도로건설의 지불은 열대림 통나무로 하기로 했다.
Irian Jaya는 아마도 인도네시아에서 개발 측면에서 가장 후진 지역이다. 이곳은 인간 자원 개
발 측면 뿐 아니라 도로 시설 측면에서 뒤떨어져 있고 지역 주민들의 대부분은 고립된 지역에서
멀리 흩어져서 살고 있다.

수송 서비스의 대부분이 해상이나 항공을 통해 제공되기에, 수송 요금은 매우 비싸다.
“우리는 Papua를 지나는 간선 도로를 지어야 한다.” 지역 개발 계획 위원회 의장인 Frans
Robert Kristahtus가 말했다.
Papua는 올해 초 이후 압둘라만 와히드 인도네시아 대통령에 의해 인기를 얻은 Irian Jaya의 비
공식적인 이름이다.

그 목적 때문에 Irian Jaya 지역 정부는 한국인 기업들은 초대했다. 그들은 주로 동아, 통우, 종
북이라는 이름의 회사들이다. Irian Jaya의 부통치자인 Rudolf Gerwon Duopari는 지난 목요일
Jakarta에서 한국으로부터 온 투자자들과 각서에 서명을 했다.

그 각서에는 한국 회사들은 총 17억 US달러 또는 14조 1억 천만 루피아 투자규모로 11,280 km길
이의 Irian를 지나는 도로를 지을 것이라는 것이 언급되어 있다. 그 도로는 Jayapura 길 몇 부
분-585 km인 경우 Nabire와 Sorng?-(영문이 깨져서) 을 포함할 것이다.

정부는 그 계획에 어떠한 돈도 지불하지 않을 것이다. 배상으로, 투자자들은 도로건설계획 지역
주위에서 통나무 벌목을 할 것이다.
“한국투자자들에게는 통나무가 적당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어떠한 계산도 없다.”
Frans Bert Kristantus가 GATRA로 부터온 Erwin G. Tambunan에게 말했다. 용적 미터 당 통나무
값은 산림 지역의 단체와 논의할 것이다.

건설될 도로의 양쪽으로부터 5킬로미터 주위에 위치한 나무들은 베어질 것이다. 투자하기에 불충
분한 가치인 통나무인 경우에, 한국 콘소티엄에서 부족분을 차감할 것이라고 Djopari가 말했다.
그것과 별도로, 투자자들은 또한 농장을 경영하는 특권과 후에 결정될 효과적인 면허 기간의 산
림 계획을 받게 될 것이다. 건설은 2001년 1월에 시작될 것이다.
“그 계획은 10년 동안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그가 이어 말했다.

Djopari는 지어질 도로가 Irian Jaya의 고립 문제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수송 수
단을 부족으로 그 지역의 매일의 기본적인 필수품의 값이 오르고 있다. 예를 들어, Wamena 거주
자들은, 시멘트 한 부대를 사기위해 수백, 수만 루피아를 써야하는 반면, 그 상품이 Jayapura에
서는 27000 루피아에 팔린다.

중앙 정부에서는 한 때 Irian을 지나는 도로의 일부분을 지었다. Jayapura의 개발인 Wamena 도로
는 심지어 2000억 루피아 이상 들었지만 그 도로에 아직 차가 지나가지는 않았다. 그 도로의 여
러 부분들이 구멍이 나 있고, 비가 오면 진흙과 물로 범벅이 되었다. 그 계획을 완성하기 위해,
그 지역 정책은 마침내 한국 국가를 초대한 것이다.

Irian을 지나는 도로를 짓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길 부분을 연결하기 위해 짓는 다리는 약
최소한 10 미터부터 수백미터까지 범위에 이르는 길이, 500개 정도입니다. 한국 기업의 근로자들
은 수풀을 헤쳐나가야 했고, Baliem 계곡을 따라 걸어야 했고, 말라리아 모기에 물리는 것 때문
에 만반의 준비를 해야 했다. Irian Jaya 도로 건설 계획 경영인인 Risman Simanjuntak의 말에
따르면, 길을 완성시키는데 필요한 부가적인 자금은 적어도 1조 루피아가 든다고 말했다.
“만약 한국 투자자들이 (산림개발)면허를 요구하는 것은 지당하다”고 Risman이 말했다.

Irian을 지나는 도로 개발은 한국인들과 일본인 경영자들이 그 지역을 보려 왔을 때인 1999년 11
월 이후부터 논의 되어왔다. 그들은 지역 정책에 도로 건설을 위한 제안을 제출하였다. 그 제안
을 검토한 후에, 지역 입법 협회는 마침내 한국의 제안에 찬성하기로 결정하였다. 투자자들은
돈 대신 임목 상품들로 지불할 것을 선호한다. 한국 경영자들은 그 지역에 지난 7월 이해의 기
초 각서의 세부 사항을 의논하기 위해 그 지역으로 다시 왔다. 그 지역 입법 협회는 어떠한 반대
도 제기하지 않았다. “지역 행정이 계획을 까다롭게 하는 돈을 받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또한 받
아들인다.”고 Irian Jaya 입법 협회의 위원회인 Narthen Manrey가 말했다. 그러나 많은 측면에
서 아직 협회와 토의가 필요했기 때문에 그는 지역 행정이 이미 이해의 각서에 서명을 했다는 것
을 알고서 충격을 받았다. 그것은 한국 투자자들에게 임목 상품을 파는 손실이나 이익을 포함한
다. 그는 한 측면에서 특정한 부분에서의 손실이 갈등을 초래할 것이라고 걱정했지만 그것은 또
한 다른 측면에도 또한 비합리적인 이익을 가져온다.

국회의원들의 집에서 인도네시아의 민주당의 Diputy 의장인 Lukas Kalr Degey는 그 거래에 관해
어떠한 걱정도 하지 않았다. Cendrawasih 지역 소문에 따르면 한국 회사들은 1977년 그 나라의
60 km 도로를 짓은 것에 대해 좋은 평판을 얻고 있다고 한다. “그 도로는 좋은 상태이다”라고 그
가 덧붙여 말했다.

Lukas는 Irian Jaya에 나무 베는 것에 대해 이의를 제가하지 않았다. 그는 심지어 그것을 투자자
들이 그들의 수도에 투자하기 위한 자극의 한 종류로 여겼다. 그러나 그는 지역 정책에 그들이
그 계획의 이익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것을 먼저 전통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는 부족
공동체와 의논하기 위해 그들을 불렀다.

그러나, 환경 보존 단체의 대리 관리자인 Suwiryo Ismail은 이해의 각서가 잠재적인 손해를 가지
고 있다고 보았다. “우리는 감독할 수 없지만, 한국인들은 마음대로 모든 것을 파괴한다.”그는
말했다. Suwiryo는 또한 먼저 공공에 알려질 대규모의 계획을 기대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공동체
와 환경의 밀접한 관련을 야기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많은 나무들이 그 계획의 발달에 필요한 돈
을 융통하기 위해 베어질 것이다.

Suwiryo는 도로와 도로 옆이 보존 지역과 보호되고 있는 수풀을 지나가는 것을 염려한다.
–Aries Kelana, Rita Triana Budiarti 그리고 Ronald Panggab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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