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고리56호기백지화시민행동] “탈핵의 첫걸음” 소책자가 나왔어요

원전보다 안전, 핵보다 해

탈핵의 첫걸음

 

미래를 선택하는 것은 국민입니다

햇빛과 바람의 에너지로 살 것인지, 핵분열로 살 것인지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국민이어야 합니다.

소수의 관료, 학계 전문가, 기업 관계자들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게 해선 안 됩니다.

위험한 원전을 중단시키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선택하는 일, 신고리 5.6호기의 퇴출에서 시작됩니다.

‘핵보다 해, 원전보다 안전’의 시대로 함께 나아갑시다.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탈핵의 첫걸음

환경운동연합은 그동안 원자력계가 양산해온 ‘원전’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소책자를 준비했다. 원전의 현주소와 왜 탈핵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내용이 알기쉽게 설명되어 있다. 이 소책자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기간동안 전국의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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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홍보국 은 숙 C

미디어홍보국 은 숙 C

"당신은 또 어느 별에서 오신 분일까요/ 사열식의 우로 봐 시간 같은 낯선 고요 속에서 생각해요/ 당신은 그 별에서 어떤 소년이셨나요 // 기억 못 하겠지요 그대도 나도/ 함께한 이 낯설고 짧은 시간을/ 두고온 별들도 우리를 기억 못할 거예요/ 돌아갈 차표는 구할 수 있을까요/ 이 둔해진 몸으로/ 부연 하늘 너머 기다릴 어느 별의/ 시간이 나는 무서워요/ 당신도 그런가요" 「은하통신」 김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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