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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심포지엄]세계 최초 3개국 접경 UNESCO-MaB 생물권 보전지역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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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3개국 접경 UNESCO-MaB 생물권 보전지역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즈비그니우 니비아돔스키* 폴란드 비에슈차디 국립공원 국제협력국장
*

서론:

유럽 주요 산맥의 하나인 카르파티아 산맥은 알프스보다 약간 더 큰 산맥으로, 오스트리아에서
세르비아까지 유럽7개국에 걸쳐 을 가로질러 알프스보다 약간 더 넓은 지역에 놓여걸쳐있
다.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생물권 보전지역은 폴란드와 슬로바키아 및 우크라이나 3개
국 내의 인접한 보호구역 여섯 곳을 에워둘러싸고 있으며, 유럽연합의 외부접경경계선으로 나뉘
는 카르파티아 산맥의 중 유일한 보호구역이다. 이 지역은 이 보전지역을 연결하는 유일한 공통
지역인 반면, 다양한서로 다른 역사와 언어, 인구 수와 인구 밀도, 토지 사용 및 자연 보호 형태
모델, 임야산림와 농지 관리, 경제,와 실업,직업과 복지, 여행지 개발 및 여행 방문 패턴을 가
진 4개의 지역이 공통된 자연으로 연결되었다고 등 4 가지 하위 영역을 하나로 묶는 지역이라
할 수 있다.

유럽에는 그다지 많은 지역이 없어, 오직 한 세대가 기억하는 한 6~7개국만이 존재하며, 현
재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생물권 보전지역을 구성하는 일부 지역에 해당된다.처럼 한 세대
의 기억속에서 6~7개의 다른 국가에 속하는 지역이 많지는 않다.

1918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붕괴한 후, 카르파티아 산맥 북부 지역은 1939년까지 폴란드
의 관할에 있다가 이후 1941년까지 독일과 구소련으로 편입된 되었고 후에 1944년까지 독일이 단
독 소유하였다. 세계 2차 대전의 결과 1944년 이후에는 서북 지역만 폴란드에 속하게 되고, 동
북 지역은 구소련(1991년부터 우크라이나)에 편입되었다. 현재 본 보존지역에 있는 샌강 우측 제
방은 1944년 구소련에 통합되었다가 구소련이 석탄이 매장된 폴란드 극동지역을 인수한 보상으
로 1951년 폴란드로 재편입되었고, 이 지역 모든 주민들은 새로운 지역으로 다시 이주하였다.

남부 지역의 규정에 대한 지배권과 국가 또한 바뀌었다. ‘소카르파티아 루테니아(‘Sub-
Carpathian Ruthenia)’는 이전에 헝가리 왕국의 일부였다가 후에 1918년까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편입되었고으나 1918년 독립운동으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붕괴된 후 독립을 위해
싸웠으나 얼마되지 않아 서부 우크라이나 인민공화국은이 세워졌고 이후 1938년까지 체코슬로바
키아에 편입되어 있었다. 이후 서남부 지역은 1945년까지 슬로바키아에 편입되었다가 1933년까
지 체코슬로바키아에 다시 편입되고, 마침내 독립한 슬로바키아 공화국의 일부로 병합되었다.
1938년 말 동남부 지역은 카르파티아-우크라이나로 독립 선언을 하였으나 1939년 3월 헝가리에
편입되었다가 1944년 소련에 병합되고, 1991년 마침내 독립한 우크라이나의 일부가 되었다.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생물권 보전지역은 유럽에서 2차 세계대전이 2년간 더 지속된 유럽의 거
의 유일한 지역이자 자연이 이전에인간에 의해 관리되고어 인구가 넘치는 지역을 자연이 정복한
몇 안 되는 지역 중 한 곳이기도 하며, 공동 자연 보존 작업이 60년 전에 전쟁으로 수만 명을 잃
었고 이후 국경으로 분리된 국가들 간에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하는데 도움을 주었던 곳이기도 하
다.

중무장된 분쟁 지역이었던으로서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지역

폴란드와 슬로바키아의 관계는 언제나 우호적이었지만 우크라이나 민족운동이 시작되면서 1918
년 11월부터 1919년 5월 사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붕괴한 후 우크라이나 민족운동이 시작
되면서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지역에서 첫 종족 분쟁이 야기되었다.

20년 뒤 리벤트롭-몰로토프 불가침조약에 뒤이어 을 체결한 나치 독일은 1939년 9월 1일 폴란드
를 공격하였고, 17일 후 소련도 폴란드를 공격하였다. 독일과 러시아가 차지한 지역의 경계가 오
늘날 보전지역을 가로지르는 샌강이었다. 소련정권은 “국경지역을 청소하기 위하여” 국경 마을
을 파괴하는 작업을 시작하였고, 폴란드인들을 시베리아로 추방하고 소련의 새 서부 국경을 강화
하였다.
1941년 소련을 공격한 후 독일인들은 우크라이나의 독립을 바라는 우크라이나인들에게의 열망을
이용하였다. 고취시켰다. 나치는 우크라이나 경찰을 구성하여 무장시키고, 소수민족으로부터 우
크라이나를 ‘청소’하기 위하여 유태인과 폴란드인을 제거하도록 명령하였다. 이에 대응하여, 폴
란드 거주자들은 자위대를 구성하였으나 비에스츠크자디산 지역 주민들의 고통이 덜했던 반면,
1939년부터 1941년 사이 소련의 추방에서 살아남은 월린(Wolyn) 출신 폴란드인 거의 대부분이
1943년 몰살되거나 추방되었다. 된 반면, 비에스츠크자디산 지역 주민들의 고통은 덜했다.

1944년 소련의 대규모 공격 후 폴란드와 소련USSR의 국경은 샌강으로에 정해졌고, 소련은 우측
제방에서 강제 집산화를 시작하여였고, 또 다시 반항하는 자들을 강제 이주시켰다. 샌강의 좌측
제방에 있는 비에스츠크자디산은 오른쪽 제방에 있는 소련군에 의해 쫓겨났지만 소련USSR에 대한
항하여 예상되는 제3차 대전을 예상하며 그때까지 생존하기를 희망하고 있었던 우크라이나군
(UPA: Ukrainian Upraisal Army)의 관리 하에 있었다. 1945년 여름, 우크라이나-폴란드 간의 치
열한 전투가 비에스츠크자디산에서 시작되었다. 폴란드와 소련USSR의 공산정권은 (우크라이나 소
비에트련공화국 또는 폴란드 북부나 서부 지역으로) 모든 우크라이나 출신 주민들의 강제 이주
를 결정하였으며, 이로써 폴란드군은 우크라이나 군을 패배시키고 이 국경 지역에서 통제권을 갖
게 되었다.

위 결과적으로, 1947년 여름 이후 현재 생물권 보전지역 중 폴란드 지역은 인간이 살지 않은 채
버려져 있었다. 주민들은 본토에서 도망치거나 전쟁 중 추방되거나 죽었다. 모든 마을은 불에 탔
고, 우크라이나 쪽 샌강 제방에 남아 있던는 목조식 교회(tserkva) 등 유일한 문화 유산은이 소
련 국경 경비대에 의해 1957에서 -1958년사이 전부 파괴되었다. 이 경비대는 계속하여 1970년대
까지 국경 마을을 모두 말살하였다. 이전 들과 목초지, 도로는 숲으로 뒤덮였고, 수많은 야생종
이 돌아왔다. 광활한 비에스츠크자디산은 자연의 왕국으로 변하여 일명 ‘폴란드의 야생동부지역
(Polish Wild East)와일드 이스트’이라 불리게 되었다. 재식민지화가 된 지 45년이 지난 지금도
조차 폴란드측 보전지역의 인구 밀도는 최저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평지의 경우 제곱킬로미터
당 인구수가 평지의 경우 4-6명부터 산악지역의 경우 0.6명까지 분포되어하고 있다. 예를 들어
로, 폴란드 루토위스카(Lutowiska) 남단 지역의 경우 1931년 주민은 21,398명이었고으나, 1994년
에는 2,145명이었다.

2차 세계 대전 직후 소련 정권은 전기 철조망 등 물리적인 ‘시스티에마’ 장벽체계를 이용하여방
지책에 의해 샌강을 따라 국경을 나누었으며, 이는 오늘날까지도 존재하고 있다. 샌강의 우측 제
방에서 살아남은았던 극소수의 폴란드 주민들은 지난 65년 동안 철조망 너머로만 자신의 국가를
볼 수 있었다. 1955년까지 폴란드 국경에서 20km 이내에 접근이 금지되었으며, 1980년까지 샌강
계곡의 왼쪽 지역은 ‘폐쇄 지역’으로 남아있었던 반면, 우크라이나 우측 제방은 2005년 9월까지
여행자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다. 2004년 5월 이후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생물권 보전지역
내의 샌강은 유럽 연합의 외부 경계가 되었다. 이에 따라그러므로, 한국 비무장지대와 유사한 상
황이 어느 정도 나타나고 있다…

20세기 중반 우크라인들이 겪었던 잔인한 역사로 인하여 우크라이나인들의 폴란드인에 대한 일반
적인 인식은 2004년말 일명 ‘오렌지 혁명’이 일어날 때까지 부정적이었다. 따라서 우크라이나가
1991년 독립을 한 직후 시작된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생물권 보전지역내에서의에서 시작
된 국경간 공동 작업은 수많은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극복하여야 했다. 오늘날 공동작업을 위한
정치적 상황은 호의적이다. 폴란드는 우크라이나 주권을 인정한 최초의 국가였으며, 우크라이나
가 유럽이사회(Council of Europe)와 CEI(Central European Initiative) 등의 멤버가 되도록 협
조했으며돕고, 우크라이나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유럽연합과의 함께 미래 통합을 촉진하였
다. 국제협정 계약과 지역 및 지방 당국간에 조인한된 프로토콜의정서 및 폴란드와의 국경을 뛰
어넘는 초국경 지역간 공조에 의해 확인된 우호적인좋은 이웃 관계는 우크라이나 자료에서 ‘최고
의 모범사례’로 자주 인용된다.

‘나는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생물권 보전지역에서 국경간 공조업무 담당자이며로, 이 발표
문을 작성할 때 창문을 통해 저 너머에 있는 ‘시스티에마’ 국경 철조망을 볼 수 있었고, ‘국경
간 업무’와 관련한하여 갔던 출장에서 만난 나의 아내는 우크라이나인이다…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생물권 보전지역 설정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에서의 생물다양성과 경관보전 관련 국경간 공동작업에 대한하여 아이디어
는 처음 아이디어를 낸 것은 1924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그러한 아이디어의 이행은 중앙 유럽
의 최근 정치적 변화가 나타나서야 가능해졌다. 1991년 5월, 서로 이웃한 3개국의 이웃한 3개 보
호구역은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의 생물다양성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하여 협정조약을 체결하
였다.

본 협정계약은 1991년 9월 3개국 환경부 장관이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에 소재한 국제 생물권 보
전지역을 설정하기 위한 공동 작업에 관한 의정서프로토콜에 조인함으로써 1991년 9월, 3개국 환
경부 장관이 확정되었인하고 지원을 받았하였다. 이 계약이 체결된 후 3년 뒤 이러한 국가들 간
에 환경 보호를 위한에 대한 공조와공동작업과 관련된 양국간 정부 협정계약이 체결되었다.

1992년 11월, UNESCO는 폴란드-슬로바키아 양국의 생물권 보전지역을 지정하였고한 반면, 규모
가 작은 스튜즈차 자연보호구역(Stuzhitsa NR)은 1993년 개별적으로 MAaB 계획 지정을 받았다.
1992년 이래, 국제적으로 중요한 국경간 보호지역 지정에 대한 공통된 인식동 비전과 그리고 관
련된 세 국가의 공동 로비활동으로 인하여 기존 보호지역은 상당히 확대되었고, 여러 신규 보호
지역이은 이 지역에서 지정되었다. 1998년 10월, 우크라이나 지역이은 공식적으로 폴란드-슬로바
키아 보전지역과 함께을 합쳐 세계 최초로 3개국 접경의 UNESCO MAB 지정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의 MaB 생물권 보전지역(이하 “ECBR”이라 함)을 형성하였다.

ECBR은 보호지역 여섯 곳(국립공원 세 곳 및 자연생태공원 세 곳)을으로 둘러싸고 여있으며, 기
타 보호지역을 이웃하고 있고, 수많은 작은 자연보전지역과 문화유산보존지역으로 에워싸여있
다. ECBR의 총 면적은 213,212 헥타르로, 1991년 이 접경에서 보호되는 지역보다 거의 네 배 크
다. ECBR은 (러시아 제외) 유럽에서 가장 큰 산악지대 생물권 보전지역이다.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생물권 보전지역의 자연적 문화적 가치

폴란드와 슬로바키아 공화국 및 우크라이나의 국경지역에 소재한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는 유럽에
서 가장 생태계가 가장 잘 그대로 보존된 일부 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이 지역에는 계곡에 있는
생물다양성이 높은 목초지와 초원과 계곡에 위치한 목초지뿐 아니라 지방 특유 멸종위기의 식물
종과 군락이 있는 유럽 최대 천연 너도밤나무숲지대인 ‘폴로니니(Poloniny)’ 초원이 있다.

ECBR는 유럽의 원시 서식지에 있는 대형동물을 위한 가장 중요한 피난처 중 하나로, 여전히 불곰
과 늑대, 스라소니와 살쾡이 등 모든 큰 육식동물과 자유롭게 배회하는 유럽 들소와 붉은 사슴,
원시 헛즐(Hutzul) 말 등 큰 초식동물의 생존을 위한 서식처이다. 이 지역은 또한 전통적인 토
지 사용 패턴과 목축 방식뿐 아니라 164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렘코(Lemko)와 보교(Boyko) 지
역적이고방 및 종교적인 렘코(Lemko)와 보교(Boyko) 목조건축물 등 풍부한 문화유산도 보존한
다. 그러므로, ECBR은 유럽 최고의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가지고 있으며지원하는데, 이는 유럽 최
고이자 카르파티아 산맥에서 인간이 살아왔음을 반영하는 많은 문화 유물을 보유하고 있다.

ECBR은 국제적으로 UNESCO-MAaB 프로그램에 의해 적절한 시공간적인 측면에서 생태계에 대한 접
근이 이루어진 모범적인 방식을 고수한 전형적인 지역으로, 그리고 WWF에 의해 카르파티아 산맥
에서 생물다양성 가치가 매우 높은 최대 ‘생물다양성 보존 우선 지역’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이
는 최고의 유럽 자연 보전 기준을 대표하며, 1998년에는 유럽이사회는 우수한 자연의 가치를 지
닌, 관리가 잘된 보호지역으로 선정하여 을 구별하는 유럽 수료증을 ECBR 보전지역 두 곳에 수여
하였다. 가까운 미래에 본 보전지역의 주요 구역이 카르파티아 산맥과 유럽 연합에서 가장 중요
하고 가장 큰 ‘나투라 2000 (Natura 2000)’ 중 하나를 구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생물권 보전지역 관리조직 구조의 부재

관련된 세 국가의 장관들이 1991년 9월 27일 조인한 프로토콜의정서에 의거하여, 공동 ‘ECBR 조
정위원회(ECBR Coordinative Council)’가 1991년 구성되어 정부부서와 지역 수준의 자연보호전당
국, 과학 학회 및 관련 국가의 숲과 보호 지역 행정부서를 대표한다. 계획적인된 공동 보전지역
관리를을 위한 이들 관리부서의 담당 업무에는 공동활동보전지역에서 협력을 위한 공동 전략 개
발과 실이행된 공동 행위활동 감독과 및 보전지역에서의 협력에 대한 3국간 정부의 상호협정계
약 제안서 초안 작성 등이다. 그러나 더욱 광범위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예산이 없어 결과적으
로 효율성이 없었다.업무가 가능하지 않았다. 조정위원회는 단지 3번 열렸으며, 마지막으로 열
린 때는 1994년 봄이었다.

최근 준비되고 있는 ECBR에서의 협조에 대한 조정에 대한 현재 작성 중인 새로운 3국간 협정계
약은 조정위원회가 “지정된 지역의 행정관, 정부 및 비정부 환경보호단체의 대표, 중앙 및 지방
당국과 자치정부 대표의 참여로 생물권 보전지역에서 공동 전략을 발의권을 가진하고 조정할 책
임이 있는” 기관으로서 활성화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분명한 이유로 인하여, 이러한 지정
을 통해 협력을 위한 정치적 재정적 지원이 증가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활동을 위한 자금
조달 관련 조항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이며다. 조항이 만들어정해진다면, 이전 조정위원회
의 역할을 분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 다른 삼국간 대학기관인 ‘국제 ECBR 과학위원회’는 이 지역에서 관련 지식으로 조정위원회를
지원하고, 의사결정과정을 조율용이화하며, 이 지역에서의 과학 연구를 지원조정하기 위하여 구
성되었다. 이에 대한 법령안이 1991년 만들어졌으나 위원회는 한번도 열리지 않았으며, 이에 대
한 아이디어는 제외되었다.

지역의 이해관계자간 생물권 보전지역에 대한 인식개념을 보급하기 위하여 생물권 보전지역과 공
동 국경간 활동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에게 이해관계가 있는 자에게는 열려있는고
지역 자문을 위한 자문기관인 ECBR 자문위원회를 설치하기 위한 안이 1995년 1월 폴란드 지역에
서 제시되었다. 그러나 지역 기관과 주민의 이해관계에 상관없이, 위원회는 만들어지지 않았고
협회조차 구성되지 않았으며고, 이 아이디어 역시 탈락되었다.

이로써, 1994년 초 이래 사실상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에 있는 삼국의 국경간 협조를 관리하
기 위하여 공식적으로 지명된 기관은이 없다. 일정 기간 동안 보전지역을 구성하는 보호지역 관
리자들 간에 임시적으로 협력이 이루어졌지만 조정협력이나 지원편리성 또는 리더십은 존재하지
않았다.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생물권 보전지역 내 협력을 위한 현장 기반 제약

관련 보전지역의 수용능력과 그 인력직원들은 ECBR 내 국경간 협력활동을 제한하는 주요 요소이
다. 일반적으로, 국경간 활동을 위한 주 예산 자금 조달은 불가능하다할 수가 없다. “돈 없이 이
루어지는 보전만이 진정한 보전”이라는 영국 말은 분명 현지어로 거의 번역이 불가능하며, 관련
된 3개국에서 양해가 되기 어렵다. 보호지역 여섯 곳으로을 구성되하는 보전지역에서 첫 12년간
의 국경간 협력이 시작된 이후을 통하여, 첫 12년간 ECBR에는서 부분적이고일부 비공식적으로 국
경간 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이자가 겨우 한 명 있었다. 따라서, 어떠한 국가 예산항목도
2,132 ㎢ (룩셈부르크와 같은 작은 유럽 국가의 크기와 비슷함)에 이르는 산악 지역에서 이루어
질 특정 3국의 공동 활동을 지원용이화할 수는 없다.

서로 다른 운영능력과 연구를 위하여 이용할 수 있는 자금수준의조달단계와 다양한 가동 능력의
결과,차이로 인하여 자원 목록을 수행하는 지속성 있는 여행상품 개발의 가능성뿐 아니라 자연
및 문화 자원에 대한하여 정보수준이지식이 있는 국가는 국가마다 다르양하다.

더 나아가 이와 더불어, 보전지역 공동 관리는 선호되는 집약적 자원 이용이 공원 관리에 대한
과제가 되는 슬로바키아 지역과 같이 상반된 관리 목적을 지닌 수많은 토지소유자들뿐 아니라 국
가간 서로 다른 보호구역 관리당국의를 위한 다양한 법적 지위권력 때문에 보전지역 공동 관리
는 거의 불가능하며, 때로는 집약적 자원이용이 필요한 공원관리당국이 존재하는 슬로바키아와
같이 관리목적에 있어 서로 충돌하는 경우도 있다. 또 다른 중대한 장애물은 서로 다른 급여봉
급 수준으로, 이러한 상이한 급여봉급 수준은 관련 보호지역 직원에게 각기 다른 수준의 동기를
부여하고, 전문성의 질과 수준에도 차이가 나게 된다.

겨울 산악지대는 너무 광대하고 야생상태이며, 접근이 불가능하고, 개발되지 않은 도로와 국경
네트워크뿐 아니라 비자가 필요한 ‘폐쇄적 국경’과 더불어 긴 줄, 관세 및 국경 서비스의 부패,
우크라이나와의 접경에 있는 범죄자들의 위협은 국경간 협력에 심각한 위해를 가하고 있으며, 상
호파트너 간 직접 연락과 통신을 저해한다. 마지막으로 중요한이지만 무시하지 못할 점으로, 커
뮤니케이션을통신을 용이화하기 위한 공통어가 없다는 것인는데, 이 때문에 영어가 ECBR을 위한
혼용 외국어(“링구아 프랑카(lingua franca)”가 영어이로 쓰이고 있다.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에서의 국경간 협력 지원

ECBR은 국경간 협력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한 재정적 도구 – 폴란드와 슬로바키아 공화국 및 우크
라이나 3삼국간 협정계약을 기본으로 하여 설립되고 맥아서 재단(John D. & Catherine T.
MacArthur Foundation/) (미국)과 세계은행 지구환경기금금융(World Bank Global Environment
Facility) 이 최초로 지원하는등 국제 기부단체가 처음 지원한 비영리 지역 환경 신탁 기금트러
스트 자금 – 인 국경간 협력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한 재정상 도구가 있는 유일한 유럽의 국경간
보전지역이다.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재단 (ECBC)은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지역의 전체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행동을 장려하고, 조직, 수행, 촉진할’ 목적으로 1994년 12월
21일 설립되었고, 1995년 1월 9일 스위스 제네바에 등록되었다.

ECBC 재단 이사회에는 최초 설립자 대표들뿐 아니라 관련된 3개국의 각 국가의 환경부 장관과와
지역 단계의 국가임업국 대표, 선도적인 과학기관의 대표, 각 국가의 보전지역 내 주요 보호지
역 대표가 포함된다. 재단의 대표와 연례매년 이사회 회의의 소재지는 3개국간 교대로 바뀐다.

ECBR의 공식 지정 관리통치기관의 부재에 대응하여는 재단이은 결과적으로이에 보전지역에서 국
경간 활동을 위한 조정기관으로서의구조 기능을 맡게되었인수하였다. UNESCO 1 UNESCO. (2003).
Jardin. M., Fall, J., Thiry, E.. “유럽의 5대 국경간 생물권 보전지역”. 생물권 보전지역 기
술 노트. UNESCO, 파리.
에 따르면, “재단은 3국간 자문과 협력을 위하여 유일하게 합법적으로 조직된 유일한 기관이되었
으며 (…) 본 재단이 비정부조직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누군가의 권한을 위협하거나 국가 기
반 프로젝트를 위하여 별도로 마련된 자금을 사용하지 못한다.”

ECBC 재단은 3개국의 ECBR 이해관계자들이 관리 문제와 현재 또는 예정된 보전방법에 부응하고
논의할 수 있는 포럼 역할을 한다. 본 지역의 공동 관리 계획을 위한 적절한 방법을관련 도구를
제공하기 위하여, 본 재단은 전 보전지역의 공동 전자지도를 개발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ECBC 재단은 보전지역에서 이행되는 수많은 활동을 위한 유일한 자금 조달원이다.
1996년부터 2003년까지 비정부조직과 지역 공동체를 위한 두가지 자금지원프로그램에 의거하여
총 미화 10만 달러가 3개국간 ECBR 지역 내에서 생물다양성 보존 및 지속성 있는 개발에 대한 30
개 ‘단일 국가’의 소규모 프로젝트를 위하여3개국간 재단에 의해 균일하게 지출되었다. 또한,
2002년 이후 재단은 해당 보전지역에서 10개 공동 프로젝트를 진이행하였다.
현재오늘날까지 주요 ECBC 수혜국은 우크라이나(전 할당자금 중 43.67%)이고, 인 반면, 슬로바키
아는 29.18%이고 폴란드는 27.15%였다.

ECBC 재단에 의해 지원을 받고 ECBR에서 이행되는 프로젝트는 다음에 초점을 두고 있다.

• 생물다양성 보전 및 새로운 보호지역 설정, 보호지역 관리
• 역사적 문화적 유산 보존
• 연구, 자원 목록화, 지도 작성맴핑, 기능에 따른상 지역분할, 데이터베이스 구축설정
• 보호지역을 위한 역량 구축
• 보호지역 관리자 워크샵, PA 직원과 지역 주민 교육
• 환경 교육, 인식 증대, 철판 및 홍보인쇄물 발행 및 정보
• 지속성 있는 여행상품 개발, 여행자 관리 트레일, 기본시설 구축인프라

2001년 초부터 ECBC 재단은 보전지역 중앙에 위치한 폴란드에 대표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2002
월 12월 이후 슬로바키아 공화국과 우크라이나 등 2개국 코디네이터들이 선지정되었고, 모든 3개
국 이해관계자들와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진하고 상호 커뮤니케이션을협력과 연락을 담당하고 있
한다.

ECBC 재단은 더욱 광범위한 지역에서 활동하며, 1999년 이후 WWF Carpathian Ecoregion
Initiative의 파트너로 활동 중이며, 2001년 이후부터는 공식적으로 ‘카르파티아 산맥 보호 및
지속적 개발에 대한 프레임워크 회의 (Framework Convention on protection and sustainable
development of the Carpathians) (이하 “카르파티아 회의, 2003년 5월 22일 키예프에서 조인
됨) 협상에 관여하고 있다.

ECBC는 공동의 “생물다양성 서비스 프로젝트(Biodiversity Service Project)” 컨소시엄
(UNEP/ECNC/IUCN/REC)의 감독하에 국경간 협력에 대한 시범 사업을 수행시작하였으며, UNEP가 주
최한 회의에서 카르파티아 산맥의 보호지역 네트워크 수립과 관련하여 UNEP등이 주최한 회의의
임시 사무국과 공조하고 있다.

ECBC 재단에 의해 수집된 광범위한 경험은 국경간 협력을 위한 기준 설정 및 국경간 보호지역의
이행 실적 평가와 관련하여 기타 국제기구인 UNESCO 인간과 생물권 계획(MaB: Man and
Biosphere Program) 및 세계자연보전연맹(IUCNWorld Conservation Union), 세계보호지역위원회
(WCPA), EUROPARC 연합의 활동에 기여한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자체 조정위원회와 더불어의 3개국간 보전협정계약을 지원하기 위한 메커
니즘인 본 자금은 기술적 협력을 육성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한다.

그러나, 현장 방문 보고서는 또한 에서도 트러스트 자금신탁기금인 ECBC 재단은 삼3국간 생물권
보전지역을 위한 충분한 재정적 메커니즘이라는 책무를 수행하기 위한 적절한이 되기 위한 업무
를 수행하기에 충분한 자원이 없었다는 점을 언급하고 있으며, saying that “ECBC 재단은 필수적
인 자금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서 “최소한의 자원”도 확보하지 못했으며(…) 기부금으로 만
들어진 극히 작은 자금 흐름은 재단이 잠재력을 발휘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현재, 관련 3개국의 국가 예산으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초기에 위탁된 자본만을 기
반으로 한 ECBC 재단은 부정적인 세계 경제적 흐름으로 인하여 해당 지역에서 계속 활동할 여력
이 거의 없다.

또한, 스위스에 본사를 둔 공식 재단인 ECBC는 유럽연합의 자금을 조달할 자격이 없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ECBR 내 국경간 지속적인 협력은 앞으로 심각하게 위협을 받을 것이다.

ECBR가 선정한 성공 사례 –
DMZ를 위한 가능성 있는 아이디어인가?

ECBR의 지역 자문
2003년 9월 열린 지역 워크샵에서 ECBC 재단은 최초로 해당 보전지역을 구성하는 모든 보호지역
의 관리자와 전문가들을 불러모았다. 본 회의에서는 ECBR 내 국경간 협력을 위한 다음과 같은 공
동 우선 지역을 선정확인하였다.
• 주요서식지와 서식환경의 보호 뿐 아니라 주요산업 및 주민 보호뿐 아니라 카르파티아 산맥
의 토착 대형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의 보호 및 복원
• 습지와 “폴로니니” 초원 관리 등 토착종으로 멸종위기에 있는 “주요” 식물종과 군락지 보

• 인공조성림조 나무군(treestand)의 재자연화에 특별히 중점을 둔 산림숲 보호
• 문화유산 보전 및 전통적인 지방특산품 보강
• 환경 교육을 위하여 사용되는 도구와 방법에 대한 경험 상호 교환
• 지속적인 공동 여행상품 공동개발 및 방문자 관리 전략
• 공동 GIS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ECBR을 위한 공동 지도작업의 지속

ECBR의 공동 주제 실무그룹
ECBC 재단은 2004년 첫번째 세가지 공동 주제 실무그룹을 발족하고 이들의 업무를 지원하였으
며, 관련 3개국 파트너들의 지식과 기술을 종합하였으며증대하고, 공동의 ‘국경간 행동계획’의
완성과 이행 그리고 과 공동의 우선 보전 프로젝트의 구성 및 이행 업무를 진행담당하였다. 이
들 그룹은 각각 6-8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소그룹으로, 3개국의 이웃한 보호지역 일곱 곳에 의해
이 지정되었하였다. 이들은 다음과 같다.

• 실무그룹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야생동물’ (ECW) : 폴란드에 의해 조정되며, 주요서식
지와 서식환경의산업 및 주민 보호뿐 아니라 카르파티아 산맥의 토착 대형 육식동물과 초식동물
보호 및 복원과 관련된 공동의 우선 현장필드 프로젝트 제안 및 공동 행동계획 작성을 담당하는
실무그룹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야생동물’ (ECW)
• 실무그룹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식물’ (ECP) : 우크라이나에 의해 조정되며, 습지와
“폴로니니” 초원 관리를 포함하여 등 토착종으로 멸종위기에 있는 “주요” 식물종과 군락지
보호와 관련된 공동의 우선 현장필드 프로젝트 제안 및 공동 행동계획 작성을 담당하는 실무그
룹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식물’ (ECP)
• 실무그룹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산림’ (ECF) : 슬로바키아에 의해 조정되며, 인공조성
림인조 나무군(treestand)의 재자연화에 특별히 중점을 둔 산림숲 보호와 관련된 공동의 우선 현
장필드 프로젝트 제안 및 공동 행동계획 작성을 담당하는 실무그룹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
숲’ (ECF)

공동 주제 실무그룹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 우크라니아 지역 카르파티아 산맥의에서 보호되는 지역을 위한 역량 구축과 및 나투라 2000
(Natura 2000) 개념 이행에 대한 경험 보급에 특별히 중점을 두고, 관련된 보호지역간 긴밀한 협
력과 ECBR 지역의 상호 관리, 정보와 기술 및 경험의 교환
• 연구 결과와 발견결론의 효율적 이용 및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과 ECBR 전지역에 대한 산
림 공동 연구 및 모니터링 촉진
• 공동 행동계획에 대한 공동 작성 및 실이행 조정 지원
• 공동 프로젝트 이행을 위한 공동 자금 조달
• 보호지역과 기타 ECBR 이해관계자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 지역”의 지역 아이덴티티 구축 및 강화
• 실무그룹 구성원들의 전문성 육성

공동으로 작성한 국경간 행동계획 초안과 프로젝트 제안서는 보호지역 담당 이사진들의 논의와
승인을 위하여 제출하여야 하며, ECBC 재단이 지원할 차기 지역 워크샵에서 다시 모여 ECBC재단
의 지원을 받는야 한다. 여기서 ECBC 재단의 역할은 단지 “활동을 권장하고, 조직하며, 촉진”
하는 것인 반면,이며, 반면 이 부문에서 관련 행동 이행은적절한 활동의 실행은 이해관계자 즉
해당 지역의 보호지역의 책임임을 확실히 하여야 한이다.

ECBR 공동 PR 및 마케팅
ECBC 재단은 ECBR 공동 웹사이트를 개설하였고, 영어뿐 아니라 관련 3개국의 언어로 동일한 디자
인의 인쇄물 형태로 발행물과 지도, 책자 등을 발행한다. ECBC 재단은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지역
에서의 협력을 위하여할 3개국의 수백 명에 달하는 이해관계자들과 잠재적인 파트너들에 대한 데
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으며, 카르파티아 산맥 동부지역에서 앞으로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국경
간 협력방향에 대한 기대와 관련된 조사를 실시하였다.

“ECBR 생태 외교” 및 우크라이나 지역
보호지역 설정을 위한 공동 로비활동
처음에는 국경과 ‘시스티에마’ 울타리 사이 제한 지대에 위치한 매우 작은 스튜즈차 산림보전지
역(2,542헥타르)만이은 1993년 MAaB 지정을 받았고, 우크라이나에서는 이 지역을에서는 공동 생
물권 보전지역에 포함하는시킬 것을 고려하였다. 관련 3개삼국 과학자들의 공동 로비활동과 잠재
적으로 얻을 수 있는 국제사회의적인 인정식은 우크라이나 당국이 1995년 이 보호구역을 14,665
헥타르까지 확장하여 새로이 지정된 스튜즈차(Stuzhitsa) 자연공원으로 선정하게 하는 것에
14,665 헥타르까지 확장하는 인센티브로 작용하였다. 이 지역은 1999년 또 다시 확대되어
39,159 헥타르에 이르는 우즈한스키(Uzhansky) 국립자연공원으로 좀더 높은 법적 보호를 받는 지
위를 얻었다. (이에 따라 공조를 시작한 때보다 무려 15배 확장되었다.) 현재, ECBR의 동남부에
위치한 우즈한스키 국립자연공원은 우크라이나 카르파티아 산맥에 있는 15개 대형 보호지역 중 4
번째로 크다.

우크라이나측 샌강 (현 ECBR 지역 동북지역)에 보호지역을 설치하기 위한 우크라이나 과학자들
의 노력은 폴란드 대표부에 의해 1994년 자연보존을 위한 폴란드-우크라이나 실무그룹 회의에서
폴란드 대표에 의해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이들은 공식적으로 폴란드에 위치한 비에스츠크자디산
국립공원을 위한 추가 완충 지대의 지정을 공식적으로 제안하였고, 1997년 르비브(Lviv) 지방당
국은 우크라이나에서 나즈얀스키(Nadsyansky) 자연공원을 지정하였다.

ECBR의 우크라이나 지역 내 보호지역을 위한 역량 구축
우즈한스키 국립공원에 대한 ECBC 재단의 재정적 지원 덕분에 광범위한 생물다양성 조사를 실시
하고 꽃의 다양성에 대한 2년간에 걸친 현장 조사를 실시할 수 있었다. 이러한 과학적 프로젝트
는 해당 지역에 대한의 적절한 기능상 지역 분할을 설계하고 지도화맵핑할 수 있도록 하였다.
ECBC 재단은 또한 공원 본부에 현대 사무기기를 제공하였고, 현장 서비스 직원에게는 기구툴
(GPS 수신기 등)를을 제공하였다. 직원 교육으로 뒷받침 되는 또 다른 프로젝트에 의해 작성된
디지털 데이터베이스로 GIS가 이행되었다. ECBC 재단에 의해 조직된만들어진 워크샵을 통해 은
방문객 관리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하여 이웃한 비에스츠크자디산 국립공원(PL)에서 모인
여 경험을 서로 나눌 수 있었다. 본 워크샵 이후 우즈한스키 국립공원UNNP에 표시된 처음 3가지
추적과 관련한첫 세 트레일에 대한 공동 기술 조사가 이루어졌다. 기타 ECBC가 자금을 지원한 프
로젝트 덕분에 우즈한스키 공원의 지역공동체가 과 함께 수많은 공동 사업에 해당 공원 지역 공
동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었다.

1997년 지정된 이래 실제로 ‘사실상의 보존지역’인 나즈얀스키 공원은 작년 내내 상당한 지원을
받았다. ECBC 재단과 카르파티아 재단에이 공동으로 지원하여 최근 완료된 국경간 프로젝트로 본
부에 제공할 기본 사무기기를 구매하고 해외 여행사와 사업상 관계를 맺음으로써 나즈얀스키 공
원의NRLP 역량이 구축되었고, 이웃한 폴란드의 자연과 국립공원과 경험을 상호 교환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공원NRLP 지역 내의 지속적인 여행 프로그램 개발을 촉진하여 지방 공동체가 공
원 관리부와 협력할 수 있는 안정된 인센티브를 제공하였다. 4개국어로 나즈얀스키 공원NRLP에
대한 첫 인쇄물을 발행하고, 기자회견과 공원 로고(본 프로젝트에 의거하여 디자인된 로고)뿐 아
니라 마을에 설치한 2개국어로 쓰인 정보게시판과 여행자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즉시 공원
의 상황이 즉시 눈에 띄게 되었다. 기타 중요한 프로젝트 결과물로는 나즈얀스키 공원NRLP 지역
에 대한 최초의 여행자용 지도와 최초로 표시된 여행자 트레일(유럽 내 큰 강인 샌강과 드네스트
르(Dnestr)강 수원과 연결)이다. 본 프로젝트를 이행함으로써 우크라이나 국경지대 당국의 태도
가 변했고, 최초의 여행자 트레일을 통해 샌강 계곡에 있는 이전에 서로 가까웠던 국경지대를 방
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정보 교환 – ECBR의 연례 과학기술심포지엄
(자금조달문제로 항상 폴란드에서 개최되는) ECBR의 연례 과학기술심포지엄은 심포지엄 의사록
에 기록되는 해당 보전지역 중 3개국 각 지역에서 실시된 과학연구 결과를 공유할 뿐 아니라
ECBR의 자연 및 문화 자원에 대한 정보와 과학 자료를 교환하는 자리이다. 지난 13년 동안 본 심
포지엄은 또한 공원 관리계획 마련 및 보전관리계획에서의 GIS 이행에 대한 경험을 널리 알리는
유용한 도구 역할을 하였다.

ECBR의 이전 분쟁국간 우호관계 구축 – 국경 개방
공동 발의 결과, 중앙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국경 경비당국의 동의 하에서 “시스티에마” 국경
이 소련에 의해 초기 설치된 이후 최초로 1999년 10월 24일 개방되었다. 우크라이나 대표부와 지
역 주민 단체는 폴란드와 국경을 넘나들었다. 인그날 협력에 대한 의정서가프로토콜이 국립공원
이사진의 후원으로 지방행정기관장들에 의해 조날인되었다. 또한, 국경에서 1 km 떨어진 우크라
이나 우로사트Wołosate 마을에 살고 있는 몇 안 되는일부 주민들이 조상의 무덤을 찾아갈 수 있
게 된 것은이 1946년 이후 처음이었다. 2002년 9월, 폴란드 대표부와 지역 주민 단체는 우크라이
나 국경에서 조직한 민속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하여 “시스티에마”를 넘어갈 수 있게 되었고
다.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국경 주민은 지난 6년간 정기적으로 ‘좋은 이웃의 날(Good
Neighbourhood Day)’행사를 번갈아 개최해왔다.

ECBR의 교훈

• 공식적인 고위급 계약도 관련 협력 체제가 조직되어 협력 우선순위가 정해지고, 적절한 예산
배정을 받지 못하면 국경간 협력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없을 것이다.
• 공식 협정을 체결계약을 할 경우, 언제나 구두술 선언 대신 분명하고 타당성 있는 우선순위
와 협력을 위한 아이디어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 정부의 정치적 재정적 지원이 없음에도 파트너간의 우호적 관계는 성공적으로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다.
• 국경간 협력을 하는 집단적인 다국적 기관이나 구조는 분명하게 정의된 책임업무를 할당 받
고,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관련 운영 예산을 받아야 한다.
• 최종 관리 목적이 무엇이든 간에 제안된 국경간 활동은 지속성 있는 여행프로그램 개발 등 공
동체 이익에도 중점을 두어야 한다.
• 국경간 협력은 ‘프로젝트 최종 기한’이 너무 쉽게 ‘협력 최종 기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장
기적으로 ‘프로젝트 기반’으로만 이루어질 수 없다.
• 지역이나 국가 환경 신탁기름트러스트 자금을 정하여 국경간 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자금 조달
이 가장 권장할만한 옵션이지만 이러한 자금을 처음부터 제대로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하다.
• 파트너는 국경간 협력을 위하여 관련자와 자원을 제공하여야 한다.
• 프로젝트 성공 여부는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하기 위하여 보호지역 직원 개인의 열정에 따
라 상당히 좌우된다.
• 경계를 너머 파트너간 협력 정신도, 경험과 자료 공유 의지도, 잠재적 이익에 대한 양해나 협
력을 위한 실제적인 인센티브도, 파트너의 상이한 운영 조건이나 문화에 대한 양해 의지가도 없
으면, 협력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이다.
“공동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국경간 협력은 매우 높은 가시성이 있으며, 이와 동시에 실패 위험
도 보통 이상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실패는 기타 공동 문제에 대한 향후 협력에
장애가 될 수 있다.”

* 출처 /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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