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모금중]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안전한 내일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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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웨덴, 스위스, 벨기에,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대만, 그리고 대한민국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 . . . .

바로 ‘탈핵’을 선언한 나라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6월 19일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에서
“앞으로 더는 원전을 새로 짓지 않고, 기존 원전은 설계수명이 끝나면 가동을 중단하겠다”며 ‘탈원전’을 선언했습니다.
대한민국도 8번째로 탈원전을 선언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탈핵사회로 가기 위해서는 시민의 목소리가 반영된 ‘사회적 합의’가 최우선입니다.
이번 신고리 5,6호기 공론화과정은 탈핵사회로 가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5,6호기 백지화가 결정되면, 우리는 새로운 시작을 만들게 됩니다!

신고리5,6호기 백지화, 다음 세대에 안전과 희망을 물려주세요

신고리 5,6호기가 들어설 예정인 울산 울주군은
이미 고리 1,2,3,4호기와 신고리 1,2,3,4호기 총 8기의 원전이 들어서 있는 세계 최대 원전 밀집 지역입니다.
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2011년의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그 예입니다.

그리고 … 대책없이 쌓여만 가는 고준위 폐기물.
전 세계 원전 보유 36개국 중 어느 나라도 고준위 핵폐기물 해결방법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미 1만 6천 톤이 쌓여있고 매년 750톤이 더 발생합니다.
10만년 이상 보관해야 하는 핵폐기물을 우리 후손에게 유산으로 남겨야 할까요?
지금이라도 탈핵으로 가는 길만이 핵폐기물을 줄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는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위험의 고리를 끊는 시작입니다. ☀️☀️☀️
지금 전기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 없죠?
신고리 5,6호기를 새로 짓지 않아도 전력 공급은 충분합니다.
이제 관심을 가질 것은, 전력공급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안전한 전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원전을 서서히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늘리며,
새로운 내일을 약속하는 안전과 희망의 고리를 만들어 가요!

아직도,
원자력 발전이 안전하고 깨끗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재생에너지 100%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미국 환경단체 한국 탈원전에 반대”
“전문가 없이 여론으로만 탈원전”
“전력 대란과 전기요금 폭등” ….
이것은 가짜 뉴스입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으로 쌓인 기부금은
원자력 관련 산업계와 일부 언론에서 퍼뜨리는 거짓 정보를 가려내 사실을 바로 잡고,
시민의 언어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며,
나아가 탈핵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널리 확산하는 활동에 사용됩니다.

개인, 단체, 가정 어디에서나 탈핵을 이야기하고,
‘신고리 5,6호기 백지화+선언’에 함께 뜻을 모으는 전국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겠습니다.

‘핵보다는 ☀️’
에너지 민주주의로 가는 문을 여러분의 힘으로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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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팀 김보영

시민참여팀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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